2일 이후에 계속하는 불어강독세미나입니다
마지막 부분이 조금 남아있어 분량을 조정했습니다
  
그날 제가 도착할 때는 맛있는 떡과 음료를 나눠 드시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현주님이 보여준 아이리버 전자사전은 신제품입니다
한-불 사전까지 있습니다

 

내용 중에 과거분사를 être와 결합시키는 것은 왕래발착 자동사, 대명동사 등일 때의 복합과거형과 수동태의 경우가 있습니다

 

주체의 의미는 알튀세르부터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푸코도 비슷한 의미로 70년대 말까지 구조주의적 의미로 작업했습니다
[성의 역사] 3권의 부제는 자기에의 배려입니다 

 

각주의 하이에크와 폰 미제즈는 오스트리아 태생으로 시카고학파에 영향을 주었고 공동저작을 주로 했습니다

 

1945년 2월 얄타회담은 전후 유럽의 재조직을 논의했고 이후 냉전체제의 초석이 됩니다

 

 

 

문영 p733  Je crois trop à la vérité ... " a " ...  ce que vous feriez. >

 

현덕 p734  Ce n'est pas une question  ... " a " ...  en moins de bons lecteurs.

 

민경 p734  Je dirais des lecteurs. ... " a " ...  la caricature de lui-même?

 

현주 p734  Il y aurait une solution : la seule ... " a " ...   et leurs qualités éventuelles.


 

 

Mer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