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님은 아프시고, 다른 분들도 늦게 도착하실 것 같아 .. 세미나는 순연했고요
다시 한번 공지 올리면서 다음에 읽을 장편도 정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문학과사회> 봄호 단편소설
전상국 남이섬
김애란 그곳에 밤 여기의 노래 (효병이)
한유주 막 (alfet)
윤고은 로드킬 (설안)
정소현 돌아오다
-현재 나온 장편 의견들
<찔레꽃> 정도상 (설안)
<커튼> 밀란 쿤데라 (효병이)
다른 의견이나 적어 놓은 책에 대한 생각이 있으면 댓글 달아 주시고요
개인적으로 소설을 읽으면 좋을 듯해요
창준님도 새로 오시는데 <커튼>은 에세이집이지만 좀 무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ㅋ
*이름 말고 아뒤로 적어 봤습니다. 필현님 발제하실 단편 정해 주시면 좋겠어요.
창준님이 혹, 혹시, 할 수 있으면 발제를 해오겠다 하셔서 하핫
일요일 7시 4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