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들어가셨나요? 지난 세미나 날은 너무 추워서 혼났죠ㅠ

내일 저는 관악산 등반할 예정인데, 내일까지 꽃샘추위라 해서 살짜쿵 걱정이 되네요. ㅋ

 

지난 시간에는 무지한 스승 4장을 공부했습니다.

다음 세미나에서는 마지막 장인 5장을 끝내고, 책걸이를(^^!)

거의 두달에 걸쳐서 무지한 스승을 읽게 되었네요. 혼자 읽었더라면 보지 못했을 부분들을 여러분들 덕에 세세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해요-

 

5장의 발제는

 

해방하는 방법과 사회적 방법 - 연수님

인간 해바 그리고 인민 지도 - 선희님

진보적 인간들 - 조정환님

양과 인간 - 김혜영님

진보론자들의 고리 - 이헌님

인민의 머리 위에 - 루드님

구식의 승리 - 알마님

애 취급된 사회 - 혜민(님?)

판에카스티크의 콩트들 - 돌민님

해방의 무덤 - 오영건님

 

입니다.

 

김치헌(서리)님은 오랫동안 못뵈어서 일단 발제 담당을 건너뛰었구요.(언제 오시나요^^?)

(여행을 떠나신 걸로 추정되는 ㅎㅎ) 둥지님도 건너뛰어서, 지난 세미나에 참석하셨던 분들 위주로 발제를 맡았습니다.

 

4월 8일 7시에 뵈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