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age발전위원회 아수라

  2. page철학미학_정동과 정서

  3. page철학미학_들뢰즈와의 마주침

  4. page철학미학_생명과 혁명

  5. page철학미학_건축, 도시공간

  6. page철학미학_미디어 이론 세미나

  7. page정치철학_고전 읽기

  8. page정치철학_여성주의 세미나

  9. page정치철학_Assembly 읽기 세미나

  10. page문학예술_시 읽기 모임

  11. page정치철학_푸코 세미나 : 파레시아 읽기

  12. page문학예술_소설 읽기 모임

반갑습니다!세미나 신청 FAQ

세미나 참가방법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연구정원 자주 묻는 질문들
세미나 소개세미나 한눈에 보기

현재 다중지성 연구정원에서 진행 중인 세미나 목록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세미나 한눈에 보기


▶최근 게시물



▶최근댓글



찾아오시는 길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우편번호:04030)

메일보내기(daziwon@gmail.com)

연락처: 02-325-2102
계좌: 479001-01-179485
(국민/조정환)

mask

mask ☆140자 다지원 소식

mask
미디어 이론 세미나

투케와 오토마톤 영역본 일부

조회 수 3885 추천 수 0 2010.11.08 17:58:37

논란이 되었던 일부입니다.


-실제로 예나 지금이나 트라우마는 쾌락원칙에 의해 규정되는 활동 전반을 방향짓는 주체화하는 항상성에 의해 완충되어 있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석 경험은 한 가지 문제를 제기합니다. 1차 과정의 중심에서조차 트라우마가 부단히 자신의 존재를 환기시킨다는 문제인데요.

-In effect, the trauma is conceived as having necessarily been marked by the subjectifying homeostasis that orientates the whole functioning defined by the pleasure principle. Our experience then presents us with a problem, which derives from the fact that, at the very heart of the primary processes, we see preserved the insistence of the trauma in making us aware of its existence.(55)

:: 제가 영어나 불어에서 '그러나'는 정말로 그러나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영역본에서는 '그러나'에 해당하는 부분을 아예 찾을 수 없군요. 불어 원전은 모르나, 우리말로 '그러나'로 번역된 것으로 생각되는 문구는 아마 'then' 정도로 번역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완충'은 mark로 번역되어 있네요. 제 기억이 틀렸네요.


-결론을 말하자면, 현실 체계는 그것이 아무리 고도로 발달하더라도 여전히 실재에 속해있는 것의 핵심적인 한 부분이 쾌락원칙의 올가미에 사로잡히게 놔둔다는 겁니다.

-Let us conclude that the reality system, however far it is developed, leaves an essential part of what belongs to the real a prisoner in the toils of the pleasure principle. (55)

:: 여기서도 제 기억이 정확하지가 않았어요. 뭐 정확하게 기억하는 게 더 이상하겠지만서두요;


 


지루루

2010.11.10 13:25:35
*.231.112.23

수고하셨습니다.. 영문을 읽으려니 눈이 뱅글뱅글.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미디어 이론> 세미나 참가자 명단 - 2017년 11월 secret 김하은 2017-10-12  
공지 공지 맥루언, 『미디어의 이해』 세미나 참가자 모집! ―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4시 시작! file [10] 김정연 2017-09-20 2117
공지 다중지성 연구정원 세미나 회원 에티켓 요청 김정연 2015-09-08 417
공지 세미나를 순연하실 경우 게시판에 공지를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정연 2016-03-15 157
23 공지 오늘 세미나(11/18)는 없습니다 ekwon22 2017-11-18 4
22 발제문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file ekwon22 2017-11-03 53
21 자료 [참고] 맥루언의 "미디어는 환경이다" ekwon22 2017-10-23 39
20 공지 10/28(토) 세미나 공지 ekwon22 2017-10-23 39
19 공지 10/21(토) 세미나 시간 변경 ekwon22 2017-10-18 52
18 발제문 첫 세미나 발제문 (WJT Mitchell/Hansen) file ekwon22 2017-10-14 43
17 공지 첫 세미나(10/14)에 대한 공지입니다. ekwon22 2017-10-07 88
16 이 게시판은 앞으로 '미디어 이론 세미나' 게시판으로 사용합니다 김정연 2017-09-11 32
15 7장 왜상 발제문 file 차차 2010-11-18 4021
14 앞으로 [3] hylee2023 2010-11-12 3614
13 6장 눈과 응시의 분열 file 쿨한주니 2010-11-09 4287
» 투케와 오토마톤 영역본 일부 [1] 하호제인 2010-11-08 3885
11 GG를 치며...... [1] 디윰 2010-11-04 3812
10 발제문 file hylee2023 2010-10-21 3058
9 세미나 인원, 연락처와 발제 순서 secret [1] hylee2023 2010-10-15 3071
8 1장 파문 정리 지루루 2010-10-14 2682


자율평론 mask
새로 시작하는 세미나 정동과 정서 들뢰즈와의 마주침 생명과 혁명 건축, 도시공간, 그리고 사회적 삶 푸코 정치철학 고전 읽기 시읽기모임 미디어 이론 Assembly 읽기

새로나온 책 [사건의 정치]

2017년 새책 [영화와 공간]
[집안의 노동자]
[기호와 기계]
[만화로 보는 철도이야기]
[절대민주주의]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신정-정치]
[기린은 왜 목이 길까?]
[로지스틱스]
[잉여로서의 생명]
[전쟁론 강의]
[전쟁론]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가상과 사건]
[예술로서의 삶]
[크레디토크라시]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마이너리티 코뮌]
[정동의 힘]
[정동 이론]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9월, 도쿄의 거리에서]
[빚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