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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 ☆140자 다지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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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미학_생명과 혁명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철학과에서의 토론>

 

1. 자기 배려의 적절한 시기와 관련해서 적절한 시기가 아닌 경우도 다루어야 하지 않을까?

- ‘제때여부, 즉 카이로스의 문제는 그리스 초기의 윤리에서 중요한 문제였다. .. 윤리의 문제는 어떤 것을, 그것이 무엇이건 간에, 그것을 아낭케 혹은 튀케로 바꾸고자 하는 문제가 전혀 아니라. 이미 있는 어떤 것을 관리하는 문제였고 또 우리가 어떤 것을 할 수 있는 좋은 때를 포착하는 문제였다. 카이로스는 어떤 활동이었다.

라캉의 경우 정신분석의 문제는 어떻게 욕망의 필연을 관리할 것인지를 아는 것이다. .. 욕망의 절차 속에서 정신분석의가 담당하는 역할은 고대 그리스의 의사들이 담당했던 역할고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정신분석은 (과학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윤리의 기술이다.

 

2. 자기발전의 제도적 틀이 존재하는가?

- 자기 발전이 아니라 자기가 자기를 구축하는 것이다. 윤리는 주체들이 그들의 행동과 행위 등등 안에서 도덕적 주체로서 자기 자신을 구축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자기 발적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어떤 유형의 관계를 맺어야 윤리적 주체로서 자신을 구축할 수 있는지를 정의하는 것이 문제이다.

 

3. 제도는?

- 그리스 로마에서 엄밀한 의미의 제도는 없었지만, 에픽테토스의 이아트레이온이란 기관, 자기 자신과 일정하게 관계맺는 방법을 가르쳤다. 이런 제도화느 그리스도교에서 매우 강제적인 어떤 차원을 갖게 된다. 또한 형법체계가 이러한 목표에 부응한다.

 

4. 근대제도들에서 자기 발전을 통한 이득이 있는가?

- 발전의 문제가 아니다. 자신을 윤리적 주체로 구축해야한다. 자기는 심리학적 현실이 아니다. 자기는 특정한 역사-문화적 형식들을 통해서 심리학적 현실이 되거나 혹은 적어도 경험의 근간이 된다.

 

5.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는 것과 스토아주의자들에서 환상과 정념을 없애려는 자기 발견과 어떻게 다른가?

- 스토아주의자들은 자기 자신이 실제로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주고자 할 때 그 기준이되는 것은 세계 내에서 혹은 내 주변에서 무엇이 내 소관이고 무엇이내 소관이 아닌지를구분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교인에게서는 문제가 바뀌는 데, 나 자신과 관련해 내가 갖는 환상, 내가 나 자신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알지 못하게 방해하는 환상은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바로  이것이 자기 해석의 의무이다. 이러한 그리스도교의 자기해석은 스토아주의에서 행하는 구분, 즉 자기의 소관인 바와 아닌 바를 구분하는 것과는 아주 다르다.

 

6. 자기란?

- 자기는 자기와 맺는 여러 관계이다.

 

7. 자기 수양이란?

- 1) 자기 자신과의 특정한 관계들의 형성// 제어와 주권의 형식으로서의 개념

2) 기술들의 총체로서 실천

3) 자기 자신의 구체적인 경험의 유형을 내포하거나 생산하는 것

4) 자기와의 관계들은 사적이지 않고 사회적 활동이다.

 

8. 문맹률이 놓은 사회에서 자기 수양으로서의 글쓰기의 중요성은?

- 기원전4세기 이전 자기 수양의 주된 형식은 기억이었다.

 

9. 문학적이지 앟은 수단 이용한 자기 구축의 방법은?

- 그리스 로마에서는 본보기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지만 문학적 문화를 대체하는 본보기를 예로 들수는 없을 것같다.

 

10. 성인숭배있지 않나?

- 하지만 문학과 본보기는 배타적이지 않다.

 

11. 펑크 음악등 역사와 그 결과들로부터 도피하려는 시도의 특징은?

- 자기 구축하려 하려할 때, 학교, 정치체계나 모든 제도들이 만족스럽지 못하는 경우, 자기 와의 새로운 관계들을 구축하기 위해 현재 다양한 형식을 행해질 이러한 노력은 매우 독특하다. 이것은 우리 역사의 일부분이다.

 

12. 자기 수양에서 에로티즘의 역할은?

- 사회에서 자기 구축은 아주 많은 부분,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성현상과 맺는 방식에 따라 확정된다. 우리는 성적 존재들이고 우리들이 자기는 우리의 성현상의 경험을 통해 구축된다.

 

13. 오늘날과 그리스 사회의 스승과 제자의 차이는?

- 성적 절제의 철학적이고 윤리적인 첫 번째 정의를 그리스 문화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은 소년들에 대한 스승들의 사랑과 관련된다. 이른바 그리스도교의 금욕주의의 포기 그것들은 이미 그리스의 주제였다. 요컨대 남성들 간의 관계 아니면 적어도 소년들과 성인 남성들 간의 관계가 자유로웠던 바로 이 사회 속에서 완전한 성적 포기에 관한 서구 최초의 정식이 발견된다.

 

14. 규범과 합리성의 관계는?

- 법만 존재하는 사회는 없다. 규범도 존재한다. <,감시와 처벌>에서 사법체계의 규범적 체계의 개입을 볼 수 있다. 이런 개입, 이런 상호 간섭은 우리가 현재로서는 모순적이지 않거나 동질적인 체계로 조직해낼 수 없는 어떤 것이다. 규범체계와 법률 체계의 이질성은 우리의 특정한 실천들에 산재하는 수많은 어려움들의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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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원 생명과 혁명 세미나 발제자 김영철

 텍스트 : 비판이란 무엇인가? (푸코 저, 오트르망 역, 동녘 148~167.9)


 1. “고고학적 탐구라는 표현을 사용할 때 사회의 역사와 구별하고 싶었는데, 그 이유는 사회를 분석하기보다는 담론현상들과 담론을 연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계보학이라는 말을 통해 의미하고자 하는 바는 담론을 사건으로서 분석하는 이유와 목적이다. 계보학은 분석의 목표이고 고고학은 그것의 물질적 이며 방법론저인 틀이다.


 2. 우리의 문화체계와 또 이 고고학적 탐구의 영역 내에서 수 천 년에 걸려 이러한 연속성이 발견되지만, “과학의 영역에서는 대단히 급격한 변화들이 발견된다.


 3. 사회적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은 광기에 대한 이런 저런 이론들이 왜 전개되었는지가 아니라, 왜 특정한 순간에 광기가 문제로 여겨지게 되었는지 하는 것이다.


4. [감시와 처벌]에서 감옥에 대해서 말한 것은 규율사회가 감옥들의 발견과 더불어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완전히 반대이다.

 4-1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독일의 체제들에서 감옥은 전혀 처벌이 아니었다. 그것은 개인들에 대해서 법 밖에서 행해지는 행정적 수단이었다. 그것은 다만 행정,군주권이 어떤 사람을 제거하고 싶을 때 그 사람을 감옥에 집어넣는 식으로 행해졌다.

 4-2 18세기에 프랑스와 독일 등지에서 감옥은 처벌의 원칙이고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그것은 감금이 처벌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죄수들 및 수감자들을 교화하는 데 아주 좋은 수단 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4-3 “규율 체제라고 부르는 것은 어떤 제도 전체라기보다는 오히려 어떤 합리성의 유형이다. 요컨대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통치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며, 사람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처신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 라는 것.

 4-4 하지만 19세기 중반 혹은 1820~30년대 이미 규율 테크닉들은 온순한 노동자들을 배치하기 위한 좋은 수단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보험이나 저축은행 같은 시스템이 이러한 군대 규율보다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5. <알키비아데스>에서 자기자신을 돌보기 위해 알키비아데스는 자기자신인 바를 알아야 하는데, 그것은 자신의 영혼이다. 자기자신인바를 응시하는 것은 정확히 내적인 관계는 아니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서 신성한 요소를 바라봐야 하고 당신의 눈을 하늘의 빛을 향해 돌려야 하기 때문이다.

  스토아주의의 경우에 당신의 삶을 완전하게 완결된 것으로서 바라보는 방식이 중요하다. 이것은 당신의 삶을 당신의 눈 아래 두는 것이고, 그것을 어떠한 종류의 회상으로 지각하는 것이다. 스토아주의의 이상은 삶의 하루하루를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는 것이다. 스토아주의자들에게 죽음은 중요하다. 그리고 그들은 죽음을 서둘러야 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에 대한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교에서 사람들은 자기가 한 일을 알기 위해 매일 밤낮으로 자신을 관찰하고 검토한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교도들에게서 문제는, 구원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순수한 정도에 이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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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혁명 세미나 ∥ 2017년 11월 5일 일요일 ∥ 발제자: 손보미

텍스트: 미셸 푸코, 『비판이란 무엇인가?/자기 수양』, 동녘, 심세광,전혜리 옮김, 


사학과에서의 토론 뒷부분


질문1
그리스도교에서의 자기 수양(자율적이지 않은 자기 수양)을 말하면서, 선생님이 말하려는 바가 무엇인가?
우리는 단지 우리 자신을 돌보는 새로운 방식을 발명할 뿐이라는 것인가?
우리는 우리 자신을 보살필 수 있는 이 능력을 상실했다는 것인가?
우리가 우리 자신을 너무 과도하게 보살핀다는 것인가?

답변
그리스 시대의 '자기 수양'에서 '자율적'이라는 것의 의미.
1) 그리스 시대의 '자기 수양'은 권위에 기초한 의무의 문제가 전혀 아니었다.
'자기 수양'은 그들(그리스시민들)에게 중요한 어떤 것으로서, 큰 가치를 지닌 어떤 것으로서, 그리고 그들에게 좀 더 나은 삶, 더 아름다운 삶, 새로운 실존의 유형 등등에 이를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제안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이것(그리스 시민들의 '자기수양')은 사적인 선택의 문제였다.
2) 이 자기 수양은 종교(철학과 분리된 종교, 제도화된 종교)와 결코 연관되어 있지 않았다. 
이 자기 실천들은 교육적, 종교적, 사회적 제도들과 관련해 독립적이었다.
3) 이 자기 수양은 그 고유의 문헌들, 그 고유의 개념들, 그 고유의 테크닉들, 그 고유의 비결들이 있다. 그리고 좋은 비결들, 자기 자신을 돌보는 데 좋은 테크닉들을 주고받았다. 
이것은 테크닉, 개념, 실천 들 등등의 작은 세계이고, 그것들은 여기저기로 순환되었다. 
이것이 바로 '자기 수양'의 자율적 실존이라는 말로 의미하고자 하는 바이다.

질문2
'테크놀로지'가 긍정적인 효과만을 갖는 것일까?

답변
'자율적 자기 수양'의 여러 방법들은 그리스도교의 발전 이후에는 사라져버렸다. 왜냐하면, 자기의형성과 자기자신을 돌보는 방식이 종교적, 사회적, 교육적 제도들 내로 통합되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교에서(종교적, 사회적, 교육적 제도내에서) '자기와 관계 맺는 방식'의 여러 방법들이 의무가 되었다. 
그리스도교에서 '자기 고해'는 자신이 자기 자신을 돌보는 한 방법이자, 누군가 다른 사람이 당신을 돌보도록 내맡기는 한 방법이다.
이는 교육 체계에서도 동일하다. 교육 체계에서는 이를 통해(자신의 돌봄을 누군가에게 내맡기는 방법을 통해) 자기를 조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그리스도교 내에서도](여러 제도나, 교육체계 내에서도) 어떤 자기 배려가 있지만, 자율적 수양은 존재하지 않는다. 

질문3
고대의 자기 수양과 근현대의 자기 수양 사이에서 어떤 연속성을 볼 수는 없을까?
고대의 자기 수양은 그냥 사라져버린 것일까?

답변
우리의 윤리가 의거하는 거대한 세 준거점 즉 종교, 법, 과학은 오늘날, 닳아서 약화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에게 윤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종교, 법, 과학이 우리에게 이 윤리를 가져다주기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세 가지 준거점에 의거하지 않고도 큰 중요성을 갖는 윤리가 존재했던 어떤 사회, 즉 그리스 로마 사회의 예시를 가지고 있다. 
우리 윤리의 일부가 그리스 로마의 윤리로부터 기원한다고 해서, 그리스 로마의 윤리로 돌아가는 것이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종교, 법, 과학에 의거하지 않고도 윤리에 관한 탐구와 새로운 윤리의 구축이 (윤리적 상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자기 배려는, 처음에는 규율과는 매우 다른 어떤 것이었다. 그리고 18세기의 프로이센 군대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엄격한 규율은 자기 돌봄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었다. 
수도원 제도등에서 '자기 돌봄의 테크닉'들과 '규율 테크닉'들 사이에 모종의 관계들이 있기도 했다. 베네딕트회의 수도원 제도들은 로마 군단, 로마 군대에서 직접적으로 유래되었다.
19세기, 17~18세기에 예수회가 운영했던 교육제도들에서는 자기 배려와 규율 테크닉들 사이의 아주 흥미로운 어떤 관계와 어떤 연결 고리를 볼 수 있다.  

질문4
권력 관계들에 대한 저항, 아마도 해방의 주된 원동력은 육체적 쾌락의 추구에 있지 않을까?

답변
욕망에 관한 방대한 양의 문헌들이 있다. (욕망, 욕망에 관한 이론, 욕망의 억압 등등)
하지만 쾌락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때 사람들은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듯 하다. 
그리스 로마 문헌들에서는 욕망과 쾌락을 전혀 구별할 수 없다. 
'욕망들과 쾌락들의 노예인 상태'와 '욕망들과 쾌락들로부터 해방된 상태'의 구분이 있을 뿐이다. 욕망과 쾌락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실체와 같다. 
자기의 테크닉들을 연구한 목표중 하나는 어떤게 그리고 왜 욕망의 문제가 이렇게 큰 중요성을 갖게 됐는지를 이해하는 것이었고, 이때 그것은 고대 그리스 로마에서 중요했던 욕망과 쾌락의 문제였다
*<고대의 문제>는 다음과 같다. 우리의 쾌락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떻게 어느 지점까지, 어떤 한도 내에서 등등 쾌락을 향유할 것인가?
왜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쾌락의 주체로서가 아니라 욕망의 주체로서 인식하는 것일까?
기원전 4세기 윤리의 주된 문제로서 발견할 수 있는 [자기의]주인이라는 개념으로 부터, 초기 그리스도교에서의 자기 해석에 이르는 이 완만한 이동을 통해 욕망의 문제가 우세해졌다. 왜냐하면 *<자기 해석에서 문제>는 다음과 같기 때문이다. 
내 욕망은 무엇인가? 나는 욕망하는가? 내 욕망은 무엇을 향하는가? 등등 자기 해석학, 자기 해석학의 대두, 인간의 특징, 성적인 인간의 특징일 뿐만 아니라 인간 존재의 주된 특징으로서의 욕망의 우세. 
쾌락의 제한(고대)과 욕망의 해석(근현대)은 윤리 이론의 두 유형의 자기 관계이다. 

질문5
자기 해석학을 통한 자기 수양이, 이 사회 내에서 규율적 메커니즘들의 확산을 조장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답변
자기 해석을 실행하는 방식에 따라, 그것이 규율적 메커니즘들의 확산을 조장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자기 해석이 그리스도교적인 고해의 형식을 취할 때, 규율적 효과들은 아주 명백하고 강력하다. 

질문6
성현상에 관한 선생님의 작업이 과거의 여성들(예를 들어 그리스 시대의 여성)을 연구하는 데 활용될 수도 있을까?

답변
성현상의 역사에 관한 이 연구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성적 품행의 사회적 역사'가 아니다. 
성현상의 역사에 관한 연구에서 연구하고자 한 것은 우리 문명이 성의 문제를 진실의 문제에 통합한 방식, 혹은 진실의 문제와 성의 문제가 서로 결부되는 방식이다. 
문제는 사회적 역사의 문제가 아니라 사유의 문제이다. 진실, 개인적인 진실과 맺는 관계 내에서의 사유로서의 성 말이다.
진실과 성 사이의 관계의 역사는 남성의 관점에서 이루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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