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age발전위원회 아수라

  2. page철학미학_정동과 정서

  3. page철학미학_들뢰즈와의 마주침

  4. page철학미학_생명과 혁명

  5. page철학미학_삶과 예술

  6. page철학미학_미디어 이론 세미나

  7. page정치철학_고전 읽기

  8. page정치철학_여성주의 세미나

  9. page정치철학_Assembly 읽기 세미나

  10. page문학예술_시 읽기 모임

  11. page정치철학_푸코 : 파레시아 읽기

  12. page문학예술_소설 읽기 모임

  13. page문학예술_일본근현대문학

반갑습니다!세미나 신청 FAQ

세미나 참가방법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연구정원 자주 묻는 질문들
세미나 소개세미나 한눈에 보기

현재 다중지성 연구정원에서 진행 중인 세미나 목록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세미나 한눈에 보기


▶최근 게시물



▶최근댓글



찾아오시는 길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우편번호:04030)

메일보내기(daziwon@gmail.com)

연락처: 02-325-2102
계좌: 479001-01-179485
(국민/조정환)

mask

mask ☆140자 다지원 소식

mask
철학미학_생명과 혁명

11/5 세미나, 비판이란 무엇인가? (148~167.9)

발제문 조회 수 135 추천 수 0 2017.11.05 10:59:05

 다지원 생명과 혁명 세미나 발제자 김영철

 텍스트 : 비판이란 무엇인가? (푸코 저, 오트르망 역, 동녘 148~167.9)


 1. “고고학적 탐구라는 표현을 사용할 때 사회의 역사와 구별하고 싶었는데, 그 이유는 사회를 분석하기보다는 담론현상들과 담론을 연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계보학이라는 말을 통해 의미하고자 하는 바는 담론을 사건으로서 분석하는 이유와 목적이다. 계보학은 분석의 목표이고 고고학은 그것의 물질적 이며 방법론저인 틀이다.


 2. 우리의 문화체계와 또 이 고고학적 탐구의 영역 내에서 수 천 년에 걸려 이러한 연속성이 발견되지만, “과학의 영역에서는 대단히 급격한 변화들이 발견된다.


 3. 사회적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은 광기에 대한 이런 저런 이론들이 왜 전개되었는지가 아니라, 왜 특정한 순간에 광기가 문제로 여겨지게 되었는지 하는 것이다.


4. [감시와 처벌]에서 감옥에 대해서 말한 것은 규율사회가 감옥들의 발견과 더불어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완전히 반대이다.

 4-1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독일의 체제들에서 감옥은 전혀 처벌이 아니었다. 그것은 개인들에 대해서 법 밖에서 행해지는 행정적 수단이었다. 그것은 다만 행정,군주권이 어떤 사람을 제거하고 싶을 때 그 사람을 감옥에 집어넣는 식으로 행해졌다.

 4-2 18세기에 프랑스와 독일 등지에서 감옥은 처벌의 원칙이고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그것은 감금이 처벌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죄수들 및 수감자들을 교화하는 데 아주 좋은 수단 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4-3 “규율 체제라고 부르는 것은 어떤 제도 전체라기보다는 오히려 어떤 합리성의 유형이다. 요컨대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통치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며, 사람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처신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 라는 것.

 4-4 하지만 19세기 중반 혹은 1820~30년대 이미 규율 테크닉들은 온순한 노동자들을 배치하기 위한 좋은 수단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보험이나 저축은행 같은 시스템이 이러한 군대 규율보다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5. <알키비아데스>에서 자기자신을 돌보기 위해 알키비아데스는 자기자신인 바를 알아야 하는데, 그것은 자신의 영혼이다. 자기자신인바를 응시하는 것은 정확히 내적인 관계는 아니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서 신성한 요소를 바라봐야 하고 당신의 눈을 하늘의 빛을 향해 돌려야 하기 때문이다.

  스토아주의의 경우에 당신의 삶을 완전하게 완결된 것으로서 바라보는 방식이 중요하다. 이것은 당신의 삶을 당신의 눈 아래 두는 것이고, 그것을 어떠한 종류의 회상으로 지각하는 것이다. 스토아주의의 이상은 삶의 하루하루를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는 것이다. 스토아주의자들에게 죽음은 중요하다. 그리고 그들은 죽음을 서둘러야 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에 대한 준비를 서둘러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교에서 사람들은 자기가 한 일을 알기 위해 매일 밤낮으로 자신을 관찰하고 검토한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교도들에게서 문제는, 구원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순수한 정도에 이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돈 탭스콧·알렉스 탭스콧, 『블록체인 혁명』 세미나 참가자 모집! - 2월 25일 일요일 시작! file 김하은 2018-02-02 2004
공지 공지 생명과 혁명 세미나 : "세계의 그물망 그리고 생명" 텍스트 목록 보미 2016-09-26 2851
공지 공지 [생명과혁명]세미나 진행관련 공지사항입니다. 보미 2016-06-12 2793
공지 발제문 서식 file 김정연 2016-05-20 2790
공지 세미나를 순연하실 경우 게시판에 공지를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정연 2016-03-15 2680
공지 공지 <생명과 혁명> 세미나 참가자 목록 - 2018년 2월 secret 김정연 2012-01-11 423
1897 발제공지 2/25 [블록체인 혁명] 첫세미나 발제공지 - 18일은 세미나를 쉽니다- 보미 2018-02-16 277
1896 발제문 2/11 [젊은 과학의 전선] 6장, 발제문 모음 보미 2018-02-11 241
1895 발제문 421 ~ 454 commons 2018-02-11 273
1894 발제문 2/11 『젊은 과학의 전선』, 484~506 보미 2018-02-11 264
1893 공지 오늘(2/4) 세미나가 다음 주(2/11)로 순연되었습니다. 보미 2018-02-04 248
1892 발제문 젊은 과학의 전선 ( 454 ~ 484 ) 배추~ 2018-02-03 272
1891 발제공지 2/4 [젊은 과학의 전선] 6장 계산 센터들 보미 2018-02-01 231
1890 발제문 1/28 『젊은 과학의 전선』, 5장 발제문 모음 보미 2018-01-28 290
1889 발제문 젊은과학의전선 405 ~ 420 배추~ 2018-01-28 251
1888 발제문 1/28 『젊은 과학의 전선』, 355~384 보미 2018-01-28 283
1887 발제문 2. 사회 논리학(sociologics) commons 2018-01-27 268
1886 발제공지 1/28 [젊은 과학의 전선] 5장 이성의 법정 보미 2018-01-24 249
1885 발제문 1/21 『젊은 과학의 전선』, 4장 발제문 모음 보미 2018-01-21 236
1884 발제문 1/20일, 젊은과학의 전선 308 ~ 326,12 배추~ 2018-01-21 274
1883 발제문 1/21『젊은 과학의 전선』, 326~351 보미 2018-01-21 292
1882 발제문 291 ~ 307 commons 2018-01-18 275
1881 발제공지 1/21 [젊은 과학의 전선] 4장 내부자의 외부 활동 보미 2018-01-17 254
1880 발제문 1/14 [젊은 과학의 전선] 3장 발제문 모음 보미 2018-01-14 263
1879 공지 1/7 [젊은 과학의 전선] 세미나 순연 공지 보미 2018-01-07 284


자율평론 mask
새로 시작하는 세미나 정동과 정서 들뢰즈와의 마주침 생명과 혁명 삶과 예술 푸코 정치철학 고전 읽기 시읽기모임 미디어 이론 일본근현대문학

새로나온 책 [근본적 경험론에 관한 시론]

2018년 새책 [문학의 역사(들)]
[일상생활의 혁명]
[사건의 정치]
[영화와 공간]
[집안의 노동자]
[기호와 기계]
[만화로 보는 철도이야기]
[절대민주주의]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신정-정치]
[기린은 왜 목이 길까?]
[로지스틱스]
[잉여로서의 생명]
[전쟁론 강의]
[전쟁론]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가상과 사건]
[예술로서의 삶]
[크레디토크라시]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마이너리티 코뮌]
[정동의 힘]
[정동 이론]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9월, 도쿄의 거리에서]
[빚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