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age발전위원회 아수라

  2. page철학미학_정동과 정서

  3. page철학미학_들뢰즈와의 마주침

  4. page철학미학_생명과 혁명

  5. page철학미학_삶과 예술

  6. page철학미학_미디어 이론 세미나

  7. page정치철학_고전 읽기

  8. page정치철학_여성주의 세미나

  9. page정치철학_Assembly 읽기 세미나

  10. page문학예술_시 읽기 모임

  11. page정치철학_푸코 : 파레시아 읽기

  12. page문학예술_소설 읽기 모임

  13. page문학예술_일본근현대문학

반갑습니다!세미나 신청 FAQ

세미나 참가방법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연구정원 자주 묻는 질문들
세미나 소개세미나 한눈에 보기

현재 다중지성 연구정원에서 진행 중인 세미나 목록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세미나 한눈에 보기


▶최근 게시물



▶최근댓글



찾아오시는 길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우편번호:04030)

메일보내기(daziwon@gmail.com)

연락처: 02-325-2102
계좌: 479001-01-179485
(국민/조정환)

mask

mask ☆140자 다지원 소식

mask
철학미학_생명과 혁명

발제문 p 85~ 91

발제문 조회 수 121 추천 수 0 2017.10.15 11:26:34

 

공유지 발제문 p 85~ 91

 

1. 피에르아지-디무: 인식한다는 것은 로고스와 뮈토스를 갖게 된다. 로고스에서 발생하는 비합리적인 사유를 제거함으로써, 요컨대 뮈토스를 제거함으로써, 우리는 인식의 원천을 이해할수 있을까? 그 역시도 신화적 의미를 갖는 권력에 대한 인식의 원천을 인식할 수 있는 걸까?

미셀 푸코: 질문에 공감한다.

 

2. 실뱅 자크 : 계몽이라는 운동과 비판적 태도 혹은 지적이거나 정치적 관점에서의 비판적 태도 사이에 밀접한 역사적 관련이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계몽이라는 용어는 <이성의 한계안에서의 종교>에서는 감정의 순수성,내적인 그 무엇에 적용된다.

미셀 푸코: 칸트는 그가 계몽이라 명명했고 정의하려했던 이 현실태에 완전히 관여하고 있다고 느꼈다. 그것은 지식과 인식이 문제가 될 때 우리가 최초로 취해야 하는 과감한 조치는,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그 점이 칸트의 작업이 갖는 급진성이자, 보편성이기도 하다.

* 주41) 푸코는 토론에서 현실태로서의 계몽의 문제를 상기시키고 있다. 이 현실태의 문제는 계몽과 관련된 푸코이 다른 모든 발표에서 중심적 역할을 한다. 게다가 78년 그가 일본에서 니체를 철학자에게 현실태의 ‘진단의’의 역할을 부여한 최초의 인물이라고 단언하는 것은 의미심장하다.

 

3. 잔느 뒤부셰: 권력은 통치받지 않겠다는 문제에 연결되지만 지식은 어떤 종류의 지식을 의미하는가?

미셀 푸코: 내 지식이 차이나는 지점은 한편으로 과학적 영역들 내부에서 가질 수 있는 권력 효과, 말하자면 유도 효과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지점에서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 (지식의?) 주장이 순환할 때, 그것에 결부되는 ... 권력의 망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바로 그 지점에서 이다. 인식의 다양한 요소는 그것이 우리와 관련해, 우리의 순수 정신과 관련해 어떤 가치를 지니든지 간에 그들 영역의 내부와 외부에서 권력 효과를 발생시킨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돈 탭스콧·알렉스 탭스콧, 『블록체인 혁명』 세미나 참가자 모집! - 2월 25일 일요일 시작! file 김하은 2018-02-02 2082
공지 공지 생명과 혁명 세미나 : "세계의 그물망 그리고 생명" 텍스트 목록 보미 2016-09-26 2914
공지 공지 [생명과혁명]세미나 진행관련 공지사항입니다. 보미 2016-06-12 2842
공지 발제문 서식 file 김정연 2016-05-20 2841
공지 세미나를 순연하실 경우 게시판에 공지를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정연 2016-03-15 2720
공지 공지 <생명과 혁명> 세미나 참가자 목록 - 2018년 2월 secret 김정연 2012-01-11 423
1897 발제공지 2/25 [블록체인 혁명] 첫세미나 발제공지 - 18일은 세미나를 쉽니다- 보미 2018-02-16 290
1896 발제문 2/11 [젊은 과학의 전선] 6장, 발제문 모음 보미 2018-02-11 256
1895 발제문 421 ~ 454 commons 2018-02-11 291
1894 발제문 2/11 『젊은 과학의 전선』, 484~506 보미 2018-02-11 282
1893 공지 오늘(2/4) 세미나가 다음 주(2/11)로 순연되었습니다. 보미 2018-02-04 262
1892 발제문 젊은 과학의 전선 ( 454 ~ 484 ) 배추~ 2018-02-03 289
1891 발제공지 2/4 [젊은 과학의 전선] 6장 계산 센터들 보미 2018-02-01 247
1890 발제문 1/28 『젊은 과학의 전선』, 5장 발제문 모음 보미 2018-01-28 306
1889 발제문 젊은과학의전선 405 ~ 420 배추~ 2018-01-28 267
1888 발제문 1/28 『젊은 과학의 전선』, 355~384 보미 2018-01-28 307
1887 발제문 2. 사회 논리학(sociologics) commons 2018-01-27 278
1886 발제공지 1/28 [젊은 과학의 전선] 5장 이성의 법정 보미 2018-01-24 268
1885 발제문 1/21 『젊은 과학의 전선』, 4장 발제문 모음 보미 2018-01-21 249
1884 발제문 1/20일, 젊은과학의 전선 308 ~ 326,12 배추~ 2018-01-21 291
1883 발제문 1/21『젊은 과학의 전선』, 326~351 보미 2018-01-21 304
1882 발제문 291 ~ 307 commons 2018-01-18 294
1881 발제공지 1/21 [젊은 과학의 전선] 4장 내부자의 외부 활동 보미 2018-01-17 266
1880 발제문 1/14 [젊은 과학의 전선] 3장 발제문 모음 보미 2018-01-14 276
1879 공지 1/7 [젊은 과학의 전선] 세미나 순연 공지 보미 2018-01-07 300


자율평론 mask
새로 시작하는 세미나 정동과 정서 들뢰즈와의 마주침 생명과 혁명 삶과 예술 푸코 정치철학 고전 읽기 시읽기모임 미디어 이론 일본근현대문학

새로나온 책 [근본적 경험론에 관한 시론]

2018년 새책 [문학의 역사(들)]
[일상생활의 혁명]
[사건의 정치]
[영화와 공간]
[집안의 노동자]
[기호와 기계]
[만화로 보는 철도이야기]
[절대민주주의]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신정-정치]
[기린은 왜 목이 길까?]
[로지스틱스]
[잉여로서의 생명]
[전쟁론 강의]
[전쟁론]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가상과 사건]
[예술로서의 삶]
[크레디토크라시]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마이너리티 코뮌]
[정동의 힘]
[정동 이론]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9월, 도쿄의 거리에서]
[빚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