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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미학_생명과 혁명

p 389 "돈의 두 형식, 두 기입" ~ 393:11

발제문 조회 수 123 추천 수 0 2017.06.24 10:46:10

 

<돈의 두 형식, 두 기입>

 

1. 돈의 이원성

1) 임금노동자의 주머니에 들어가는 돈, 사용가치들에 지불하는 수단들의 흐름, 순수한 상업적 신용, 은행업의 실천의 두 양상 중 지불 -> 지불수단으로서의 돈이 전개되는 단순한 유통에 뿌리를 둠

2) 기업 대차대조표에 기입되는 돈, 자본 권력의 기호들, 생산의 미분계수들, 은행업의 실천의 두 양상 중 융자 -> 이 흐름의 조건들은 무한 부채(by 신용)에 자본주의적 형식을 줌으로써 환류의 조건들(잉여가치의 수취?)을 내포한다.

 

2, 국가는 후자에서 신용 화폐의 원리상 태환 가능성을 보증한다. 여기서 은행업의 지불과 융자라는 두 형식은 자본주의 내재장을 표현한다. 즉 그것은 외견상 객관적 운동을 표현하는데.. 이 운동에는 적용되지 않은 태환 가능성이라는 이 원리의 그림자가 없다면 피지배계급의 통합은 전혀 실효성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원리만 있으면, 가장 낙후된 피조물의 욕망이 ..자본주의 사회장의 집합을 투자하는 일이 일어나기에 충분하다.

 

3. 자본주의가 그 본질 내지 생산양식에 있어 산업적이라는 것이 진실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시장 자본주의로서만 기능한다. 자본주의가 그 본질에 있어 혈연적 산업자본이라는 것이 진실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상업적, 금용적 자본과의 결연을 통해서만 기능한다. 어떤 의미에서는 체계 전체와 욕망의 투자를 쥐락펴락하는 것은 바로 은행이다.

 

<경향적 저하>

 

1. 기업들의 가치와 임금노동자들의 노동력의 가치 사이에는 공통 척도가 전혀 없다. 바로 이런 까닭에 (이윤율의) 경향적 저하에는 종결이 없다.(자본주의는 안 무너진다.?) 총생산량의 관점에서 생산 흐름의 변주variation의 극한이 문제라면 미분계수(잉여가치율?)는 계산 가능하지만, 생산의 흐름과 잉여가치의 원천인 노동의 흐름(마치 예술작품처럼, 항상 새로운 가치 탄생 가능? 여기서는 새로운 착취의 조건들 만듬.? )이 문제라면 미분계수는 계산 불가능하다. 그리하여 차이를 본성의 차이로 구성하는 관계 속에서 차이는 무화하지 않으며, <경향>은 종결이 없고, 도달할 수 있거나 나아가 접근할 수 있는 외부 극한이 없다. 경향은 단지 내적 극한을 갖고 있을 뿐이며, 끊임없이 이 극한을 재구성하면서, 이전을 통해 새로 나아가야할 내적 극한으로 이 극한을 재발견하면서, 그리한다.

 

2. 원국가의 퇴각과 변형 아래서 발견되는 그러한 내재적 사회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완전히 특수한 존립성을 얻는 것은 바로 이미 이런 양상 아래에서 이다. 이 존립성은, 사태는 고장 난다는 조건에서만 잘 작동한다는 일반 원리를 자본주의가 그 나름대로 알면서 해석한 방식을, 즉 위기를 <자본주의 생산양식에 내재하는 수단>으로 본 방식을 보여준다. .자본주의가.. .자본이 늘 이전함으로써 재생산하는 내부 극한 만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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