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제가 많이 늦어 매우 송구합니다.. ㅠ ㅠ
이번 시간부터는 3장을 읽습니다.
자본주의 발달과정에서 일어나는 신체로부터의 소외, 자본에 의한 신체 규율의 과정을
철학적으로 보게 될텐데요, 일단 이번 시간에는 기계적인 신체모델을 전제한 데카르트 철학을 본격적으로 보기 전까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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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공부가 필요될 것 같습니다. ㅎ_ㅎ

그럼 이하 발제입니다~ 쪽수와 마지막 문장을 확인해 주세요.

 

-한태준: 194-197
3장 대컬리번-반란자의 신체예 대한 투쟁 ~ 노동일을 태양, 계절적 순환, 신체 그 자체의 한계 이상으로 연장함으로써 "자연상태"를 극복하고자 한다.

 

-201: 197-199
데본에서만 1598년에 74명이 교수형에 처해졌다(같은 책).

 

-보스트리치: 200-202
데카르트처럼 영혼의 불멸성을 주장하는 경우든, 홉스처럼 사회의 지배가능성을 탐구하고자 하는 경우든 대부분의 모험적인 이론의 출발점이 되었다.

 

-멍구: 203-205
따라서 [인간의] 죽음에 대해 기계의 고장보다 더 슬퍼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루드: 205-208
그러므로 신체가 그 자체로는 가치를 갖지 않는다고 결론짓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신체가 죽어야만 노동력이 살 수 있다.

 

-젤리: 208-211
천체도를 열광적으로 사들이는 사람마저도 일하러 가기 전에는 여지없이 시계를 보게 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저서술이 부할하는 것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김하은: 211-215
뒤에서 나는 마녀박해가 근대사회에서 프롤레타리아트의 신체에 대한 국가개입의 절정이었다고 주장할 것이다.

 

-돌민: 215-218
다시 말해서 자본주의가 만들어 낸 최초의 기계는 증기엔진이나 시??아니라 바로 인간의 신체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