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가 오늘이네요.

4장의 나머지 부분을 진행한다는 안내는 되었지만

각자 맡은 발제분의 구체적인 쪽수가 이제서야 안내됩니다.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엄청 늦어진 발제 안내... 길잡이로서 좀 정신을 차려야겠습니다ㅠㅠ

아마 오늘 전체 세미나는 구두발제로 진행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세미나 진행 이후에 세미나시간 변경 건에 대해서도 논의해주세요^^

 

암튼 이번 시간에는 본격적으로 마녀사냥이 갖는 자본주의 시초축적으로서의 기능과 여성에 대한 남성의 통제기제로서의 의미에 대해 봅니다^^ 엄청 열받고 재밌었죠?

 

이하 발제입니다. (쪽수와 마지막 문장을 확인해 주세요)

 

젤리: 266-271

마녀사냥, 여성사냥, 노동의 축적 ~ 모든 전문직에서 배제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다.

 

루드: 272-277

~마녀사냥 시기 악만는 남성으로 그려졌다.

 

보스트리치: 277-285

~ 푸코식의 일반적인 "섹슈얼리티의 역사"의 한계가 드러난다.

 

하은: 285-291

마녀사냥과 섹슈얼리티의 자본주의적 합리화 ~ 오늘날 거론되는 "서구 문명"의 역사에서는 제외되거나 간단히 망각된다.

 

멍구: 291-296

~ 결과적으로 이들에 대한 착취를 자연화하는 데 일조했기 때문이다.

 

돌민: 297- 303

마녀, 치유자, 그리고 근대과학의 탄생 ~ 이는 신과학의 프로젝트에 쉽게 통합되었다.

 

한태준: 303-308

~ 그리고 손에는 범죄에 필요한 액체를 담은 용기를 들고 있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