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2일일 토요일 오후 5시 <재생산의 비밀> 다섯번째 시간 발제를 안내합니다. 

 

세미나도 5월이 끝나고 6월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고 있는 텍스트도 1부에서 드디어 2부로 넘어가게 되었네요..

 

점점 날씨도 더워지고 있지만, 좀 더 힘을 내서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끝까지 텍스트를 마치었으면 합니다..

 

다음 세미나 시간엔 1부 마지막 장인(드디어!!) 7장 잉여 가치 이론에 대하여 -수정되고 다시 그려진 착취의 지도-와 2부로 넘어가서 8장 재생산 노동은 생산적이다.까지 발제를 합니다

 

각자 맡은 발제문은  세미나 전날 밤 12시까지 이 게시판에 올려주시고 전날 밤까지 못올리신 분은  당일날 자신의 발제분량을 인원수에 맞춰서 직접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 

  

7장) 잉여 가치 이론에 대하여 -수정되고 다시 그려진 착취의 지도-

 

돌민:p.139~143

교환 가치 보다 훨씬 더 큰 (사용) 가치로 생산되고 재생산되어야 한다...까지(이하 "까지"생략)

 

한태준:p.143~147

노동자 계급의 투쟁만큼 적절하다는 것도 깨닫고 인정하게 되었다.

 

루드:P.147~152

 

제2부

8장) 재생산 노동은 생산적이다.

 

이현정:p.154~158

주석 7)인용 부분까지....임금 노동만이 생산적이다.7)

 

김하은:p.158~161

     

그럼, 다음 세미나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