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주의 세미나 발제공지입니다.

 

어제는 아이리스 매리언 영의 차이의 정치를 가지고 사유해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새로운 참여자분도 오셔서 더욱 열띤? 세미나가 되었습니다~!!

 

다음 주 세미나 발제 공지입니다.

 

7장 주디스 버틀러
자연은 과연 얼마나 자연적인가

 

부분을 진행할 예정이며, 발제자는 이번주부터 새로 참여하신 김승희선생님이 맡으시기로 하셨습니다.

 

젠더와 섹슈얼리티에 대해서 사유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