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가자 구윤정입니다. 

 

어제 처서라지만, 여전히 덥네요. 지난시간에 끝까지 함께 못해 아쉽기만 합니다만,

사정으로 일찍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혼자서 여성주의 관련 책을 읽다가 선생님들과 여러시각에서 이 책을 읽게되어 뜻 깊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선약이 있어 참석이 어렵게 됐습니다.

 

그럼, 세 번째 시간에 필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