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따리학교 아이들과 함께 낙동강을 둘러 봤습니다.

저는 현장을 가는 것.

이 사실 자체가 중요한 교육적 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말하거나 가르치려고 할 게 없어집니다.

모든 것은 현장이 말합니다.

 

보따리학교에 올려둔 사진을 연결해 둡니다.

 

http://cafe.naver.com/pottari/2920

 

 

http://cafe.naver.com/pottari/2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