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 교육을 푸는 어떤 키워드 같은 게 있다면 뭘까?

이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꾸 생각해 보니 결국 지혜를 과거에서 얻게 됩니다.

 

'대기만성'

 

오래전 우리 어머니들은 모두가 이 말을 알고 있었고

이 말은 교육적 상식이었습니다.

 

한 아이의 삶을 통해 어떤 일이 일어나도 버리지 않는 희망

'대기만성'

 

우리 시대의 언어로 다시 말하면 '기다림'

 

여기에서 부터 문제를 풀기 시작하면 실마리를 잡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