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의마음.jpg 이번 여름에도 농민인문학 강좌를 엽니다.

저로서는 백무산 선생님을 초대하게 된 게 말할 수 없이 기븐 일입니다.

우리 도서관처럼 시골에 있는 작은 도서관에서 하기엔 늘 힘이 모자랍니다.

그래도 이런 일을 기획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 그래도 노령화된 사회에서 활력이 완전히 없어져 버립니다.

힘들어도 할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