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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 ☆140자 다지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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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정치론: 제 11장

그리스도의 12사도가 사도들 및 예언자들로서, 또는교사들로서 사도서를 썼는지 어떤지에 관한 연구. 사도서한의 역할이 설명된다.

 

사도들이 … 예언자들처럼 계시 및 위임에 의해 사도서를 썼는지 ,아니면 개인들 또는 교사들로서 그것을 썼는지 어떤지에 관하여 질문이 제기 될 수 있다.”

 

[‘사도서의 양식은 예언의 그것과 전적으로 다르다’]

 

고대 예언자들 :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로 시작함

-교리와 천명들만을 포함

-모세5경에서 모세가 사용한 논거들은 논리학의 교과서들에서 끌어낸 게 아니라, 말하기의 형태들로서 신의 명령을 표현함

-논리적인 논법에 다가설수록 자연적 인식에 가깝게 되나, 이와 달리 예언자들은 순수한 교리, 천명들에 집착

-예언자들은 오직 확정된 국민만을 위해서 설교하고 예언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사도들: “나는 ~이라 생각한다”

-예언을 하고 있다기보다는 논의를 수행하고 있는 것처럼 보임

-“내가 주의 은총을 받아 충실하게 된 사람으로서 나의 의견을 내놓습니다 (고전 7:25)”

-모든 사도서한이 사도 신분의 신임장을 밝히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사도들은 제한 없이 모든 사람을 위해 전도하도록, 모든 사람들을 개종시키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너희는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해야 할지 염려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와 똑 같은 때에 너희가 말할 것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 10:19).”  그렇다면 우리는 사도들이 구두로 전도한 것은 계시에 의해 영감을 받았던 것인 반면, 기적의 증명 없이 저술로 또는 구두로 가르쳤던 것은 지식, 즉 자연적 지식에 의해 쓰였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교리의 생소함으로 사람들의 귀를 거스르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들은 그것을 동시대 사람들의 특성에 적응시키면서 가장 친숙하고 그 시대에 받아들여졌던 기초들을 쌓아 올렸다.

사도들은 온갖 철학적 사변으로부터 자유로운 종교의 교의를 가르쳤다.

 

스피노자: “우리 시대는 진실로 행복할 것이다, 우리가 만일 종교가 온갖 미신으로부터 다시 해방되는 것을 보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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