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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 ☆140자 다지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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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5-May

부분1, 2015년 5월 2일 The Structural Communality of the Commons

작성자: 현덕 IP ADRESS: *.33.210.79 조회 수: 249



  

http://wealthofthecommons.org/essay/structural-communality-commons






   Thus, commons structurally generate responsibility on the part of their participants for preserving the resource and the collective relationships, while markets generally do not.

그러므로 시장이 일반적으로 하지 않는 한편, 공유지는 그 자원과 집단적 관계들을 유지하기 위한 참여자에게 구조적으로 책임을 발생시킨다.


Commoners are in charge of shaping the social relationships involved ; therefore, they can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actions.

공통인은 관련된 사회적 관계를 구체화하는 책임 속에 있다. 따라서 그들은 자신의 행동들에 책임을 질 수 있다.


However, this also entails their responsibility to do so.

하지만 또한 이것은 그렇게 하고자 하는 그들의 책임을 필요로 한다.


In the commons, it is possible to deal with conflicting goals and varying needs before taking action.

공유지에서는, 행동에 옮기기 전에 상충하는 갈등들과 각기 다른 필요들을 처리할 수 있다.


In the market, however, action comes first, and then the consequences are dealt with later.

하지만 시장에서는, 행동이 먼저 있고 그런 다음 그 결과가 나중에 처리된다.


The market is seldom capable of mediating between different needs and identifying responsible solutions because maximum profits is the touchstone for choice.

시장은 최대의 이익이 선택을 위한 시금석이기 때문에, 다른 필요들과 책임을 확인 할 수 있는 해결책들 사이에서 거의 중재할 수 없다.




   We are all aware of such paradoxes.

우리는 모두 이러한 역설들을 알고 있다.


We want to drive on a good road network without congestion, but object to having major roads pass by our front doors.

우리는 혼잡 없이 좋은 도로망에서 운전하기를 원하지만, 우리의 집앞 대문을 지나는 주요 도로를 설치하는 것에 반대하기를 원한다.


We want environmentally friendly energy to replace nuclear power, but we object to windmills marring the landscape.

우리는 원자력을 대체하고 환경에 관하여 친화적인 에너지를 원하지만, 우리는 경관을 망치는 풍차들에 반대한다.


We object to fish stocks being depleted, but want to purchase fresh and cheap fish.

우리는 싹쓸이 조업을 반대하지만, 신선하고 저렴한 물고기를 구매하기를 원한다.


Different needs and goals conflict with one another, and the one that can mobilize the most market and political power will prevail.

다른 필요들과 목표들은 서로 충돌한다. 그리고 가장 시장적인 것을 동원할 수 있는 사람과 정치적 권력이 만연할 것이다.


First, we create a fait accompli, then we have to suffer the consequences.

먼저 우리는 기정 사실을 창조한다. 그 다음에 우리는 그 결과들로 고통 받아야 한다.



    In the commons, people are capable of mediating between different needs and desires from the outset.

공유지에서는, 사람들이 시작부터 다른 필요들과 욕망들 사이에 중재를 할 수 있다.


Farmers can come to an understanding about joint usage of pastures in advance, and can do so time and again to avoid overexploitation of the common resource ;

농부는 미리 목초지의 공동 사용에 관하여 합의에 이를 수 있으며, 그렇게 몇번이고 공유지 자원의 과도한 개발을 피하게 할 수 있다.


fisherfolk can arrange for sustainable fishing quotas, in contrast to nation-states, each of which wants maximum usage for itself ;

어민은 지속 가능한 어장을 위해서, 단독으로 최대 사용을 원하는 각각의 민족 국가와 대조되는 할당으로 조정할 수 있다.


free software projects can agree on programming priorities.

자유 소프트웨어 기획은 프로그래밍 우선도에 동의할 수 있다.


Filmmaker Kevin Hansen speaks about commons cultivating a sense of overarching responsibility :

영화제작자 케빈 한슨은 무엇보다 중요한 책임의 감각을 양성하는 공유지에 관해서 말한다.


A commons approach innately presumes responsibility and rights for all.

공유지적 접근법은 선천적으로 모두를 위한 책임과 권리를 추정한다.


No one is left out. It is the responsibility of all commons trustees (effectively, this means everyone) to be responsible – even for those who do not speak....

누구도 버려지지 않는다. 그것은 모든 공유지의 책임져야 할 임원 (사실상, 이것은 모든 사람을 의미한다.) 의 책임이다. - 심지어 말하지 않는 사람도 …...


[T]his includes not only the young, elderly or disabled people who cannot speak for themselves.

이것은 젊은 사람만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늙은 사람, 혹은 자신을 변호하지 못하는 장애인도 포함한다.


It also means the disenfranchised, the poor, the indigenous and other humans who have traditionally not had a significant voice in politics and economics.” 6

또한 권리 박탈자, 빈민, 토착민, 그리고 전통적으로 정치와 경제에서 중요한 목소리를 갖지 못한 다른 사람들도 의미한다.



    While including everyone is part of the logic of the commons in terms of principle and structure, such inclusion does not occur automatically, but must be implemented intentionally.

모든 사람이 원칙과 구조 면에서 공유지 논리의 일부 임을 포함하면서, 그러한 포함이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시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The freedom to shape arrangements that exist in principle also entails a necessity to do so.

또한 원칙에서 존재하는 배열을 형성하기 위한 자유는 그렇게 하기 위한 필요성을 수반한다.


That is different from market relationships, where rules are set externally and uniformly.

그것은 규칙들이 외면적이고 일률적으로 정해지는 시장 관계와 다르다.


Whichever option earns money prevails.

어느 선택이든지 돈을 버는 것이 만연한다.


In a commons, communities must themselves determine the rules appropriate for individual situations and for the people involved in them.

공유지에서는, 공동체들은 그 속에서 개인적 상황들과 관련된 사람들에 타당한 규칙들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In the process, the temptation to achieve gain at the expense of others, after all, is ubiquitous, coming from the logic of the market.

결국 그 절차 속에서는, 다른 사람의 희생으로 성취하려는 유혹이, 시장의 논리로부터 생산되어 편재하게 된다.


Yet to the other, I am the other as well.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있어, 나는 역시 다른 사람이다.


If I prevail at the expense of others, they will do the same (or exclude me).

만약 내가 다른 사람의 희생 위에 승리한다면, 그들은 같은 것을 할 것이다. (혹은 나를 제외할 것이다.)


That would be the beginning of a downward spiral, a development we know well.

그것은 악순환의 시작이 될 것이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개발이 될 것이다.


The company that lowers wages faster than others generates more jobs.

다른 회사보다 더 빠르게 더 적게 고용하는 회사는 더 많은 일자리를 발생시킨다.


The one that cuts benefits most can obtain credit in order to survive.

가장 많은 이득을 잘라 내는 사람은 생존하기 위한 신용을 획득할 수 있다.


That is the logic of the markets, where most people end up losing, and even the winners cannot be sure whether they themselves might be among the losers tomorrow.

그것은 가장 많은 사람이 손실하게 되는 시장의 논리이며, 심지어 승자는 그들 자신도 내일의 패배자 중에 있게 될 지 아닌지 확신할 수 없다.


We can establish commons and their structural communality, inclusion and generation of responsibility on the part of their participants only in opposition to the logic of exclusion.

우리는 배제의 논리에 반대하여 그 참여자들 스스로에 의한, 공유지와 그것들의 구조적 유대감 communality, 그 책임의 포함과 발생을 수립할 수 있다.


That is never easy, but it is worth the effort.

그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가치 있는 노력이다.




References


Fisahn, Andreas. 2010. Die Demokratie entfesseln, nicht die Märkte, PapyRossa. Polanyi, Karl. 1957. The Great Transformation. Boston. Beacon.


1. See essay by Friederike Habermann. 2. See essay by Michel Bauwens. 3. See http://womblog.de/2011/05/27/peru-vorschlag-der-individuellen-landtitelvergabe-fr-indigene-stt-auf-kritik/ as well as the contribution by Dirk Löhr on the question of land in this volume. 4. The word “ubuntu” roughly means humanity, loving one’s neighbor and community spirit. 5. The concept of rivalry is explained by Silke Helfrich. 6. http://vimeo.com/25486271  Common Healing - trailer 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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