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age휴식중 세미나

  2. page세미나강좌

  3. page자취들

반갑습니다!세미나 신청 FAQ

세미나 참가방법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연구정원 자주 묻는 질문들
세미나 소개세미나 한눈에 보기

현재 다중지성 연구정원에서 진행 중인 세미나 목록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세미나 한눈에 보기

▶최근 게시물


찾아오시는 길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연락처: 02-325-2102
계좌: 479001-01-179485


mask ☆140자 다지원 소식




[6월 1일] 4쪽 *[A-deal] In the US ~ 4쪽 into a panic flight. 번역입니다.

작성자: 윤길수 IP ADRESS: *.234.197.117 조회 수: 402

[A-deal] In the US and the UK, Reagan’s defeat of the air traffic controllers’ strike in 1981 and Thatcher’s defeat of the miners’ strike in 1985 were followed by an orgy of union-busting campaigns and continual threats to sabotage social security pensions and other guarantees (the “safety net”).


[A사건] 미국과 영국에서 1981년 항공 교통 통제관의 파업에 대한 레이건의 승리, 1985년 광산노동자들의 파업에 대한 대처의 승리는 노동조합 파괴운동과 사회 안전 보조금과 다른 보증금(안전망)을 파괴하는 지속적인 위협에 의해 유발되었다.



[B-deal] The ultimate triumph of neoliberalism was the breakup of the Soviet Union, the collapse of the socialist states of Eastern Europe, and the Chinese Communist Party’s decision to embark on the “capitalist road.”


[B사건] 신자유주의의 최고의 승리는 소비에트 연방의 해체,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들의 붕괴,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 자본주의의 길을 걷기로 한 결정이었다.



[C-deal] In the “Third World,” the debt crisis gave the World Bank and the IMF the ability to impose Structural Adjustment Programs (SAPs) that amounted to a process of recolonization.


[C사건] 제3세계에서 부채 위기는 세계은행과 IMF에 재식민지화의 과정에 이르게 되는 구조조정 프로그램(SAPs)을 강요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In other words, with the arrival of neoliberalism, all previous deals were off. Together, these developments ended the “mutual recognition” of working class and capital by fomenting worldwide workers’ competition through the creation of a true global labor market. Capital could now sample workers like a bee in a field of clover.


다시 말해 신자유주의의 출범과 함께 이전의 모든 사건들은 단절되었다. 동시에 이러한 발전들은 진정한 전 지구적 노동시장의 형성을 통해서 세계적 차원의 노동자 경쟁을 조장함으로써 계급과 자본의 작동에 대한 “상호 인식”으로 끝맺는다. 이제 자본은 노동자들을 클로버 밭에 있는 벌처럼 시험해 볼 수 있다.



The consequence of these combined developments was that by the 1990s the first sign of the inability of the system to digest the immense output disgorged by its multitudes of sweatshop workers worldwide appeared. According to this argument, the culmination of the 1997 Asian crisis was the stimulus for the full financialization of the system—he attempt to “make money from money” at the most abstract level of the system once making money from production no longer sufficed.


이러한 결합된 발전들의 결과는 노동자를 착취하는 업소의 노동자 대중에 의해 토해내진 거대한 산출을 소화하는 체계의 불능의 신호로 1990년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났다. 이 주장에 따르면 1997년 아시아 경제 위기의 완성은 체계의 완전한 금융화를 위한 자극이었다.― “생산으로부터 돈을 만드는” 체계의 대부분은 추상적인 단계에서 “돈으로부터 돈을 만들려는” 시도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았다.



Capital’s flight into financialization is one more move in the neoliberal effort to continually shift the power relation in its favor. Faced presumably with diminishing returns in the “real economy” and an inability to sell their goods, capitalists made two important moves: on one side, they leaped to the world of hedge funds and derivatives, and, on the other, intensified the availability of credit for the US working class, so that US workers would buy the goods that workers in China and other (mostly Asian) nations continued to produce at extremely low wages (compared to the US). The success of this game—hose eminent goal was deferring crisis—epended upon the high profits capitalists operating in China and in Third World nations could accrue because of the low wages, which were then invested in credit markets in the US, enabling growing financialization. This circuit came to an end only at the point in which the enormity of (both workers’ and capitalists’) debt sent its underwriters into a panic flight.


자본의 금융화를 향한 빠른 이동은 지지 속에서 계속해서 권력 관계를 전환하고 신자유주의적 노력 속에서 한 번 더 이동하는 것이다. “실물 경제” 속에서 이익의 축소와 그들의 상품을 파는 것의 불능을 통해 추측컨대 자본주의자들은 두 가지 중요한 움직임을 만들어 냈다.: 하나는 헤지펀드와 금융파생상품의 세계를 급격히 발전시킨 것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의 노동자 계층을 위한 신용의 이용도를 강화시킴으로써 미국의 노동자들은 (미국과 비교했을 때) 극단적으로 적은 임금을 받고 계속해서 생산하는 중국과 다른 국가(대부분 아시아 국가)의 노동자들이 생산한 물건들을 사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게임의 성공은 ― 이러한 주목할 만한 목표는 위기를 미뤄왔다. ― 중국과 제3세계 국가들에서 자본가들이 실현해내는, 저임금으로 인한 결과로 생기는 높은 이익에 의존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미국의 신용시장에 투자되었고 금융화의 성장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러한 순행은 공황을 일으키는 국면으로 증권회사들에게 (노동자와 자본가의) 빚의 흉악함을 보내는 지점에서 끝나게 되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번역세미나 The Wealth of the Commons 참가방법 안내 (2014년 9월) + 4 김하은 2014-09-17 1793
공지 2013년 11월 영어시사토론 및 자율주의영어토론 세미나 통합공지 Amelano 2013-10-28 1818
공지 영어토론세미나 진행방식 공지(수정, 2013년 11월 1일) Amelano 2013-08-02 1909
공지 영어토론을 위한 사이트들 링크 Amelano 2013-06-03 1772
공지 Some relevant websites for our discussions + 5 Amelano 2013-01-19 2154
공지 번역세미나 The Wealth of the Commons 참가자 명단 - 2015년 8월 secret 김하은 2012-12-05 70
191 [6월 15일] 1.9, Translator's Note 번역입니다. file 윤길수 2013-06-13 354
190 [6.15 공지] Elementary Algebra of Common Goods and Evils 저녁 7시 30분 현덕 2013-06-08 444
189 [6/8]번역_ 1.4 ~ 1.5 달리 2013-06-08 302
188 [6.8 번역 ] 1.2 It is a fact ~ ... with emergencies. 현덕 2013-06-08 353
187 [6/8 번역] "1", "1.1" 번역입니다. 오정민 2013-06-07 331
186 [6월 8일] 1.2 Within the spectrum ... ~ ... a nuclear plant would generate. 번역입니다. file 윤길수 2013-06-07 389
185 [6월 7일] 세미나 번역 배분입니다. 윤길수 2013-06-05 364
» [6월 1일] 4쪽 *[A-deal] In the US ~ 4쪽 into a panic flight. 번역입니다. file 윤길수 2013-06-01 402
183 [6.1 번역] 3쪽 Similarities between the two crises abound ~ 3쪽 turned to the Soviet Union 현덕 2013-06-01 438
182 [6/1번역]김승원 : 2쪽 The last century has ~ 3쪽 return to New Deal policies. 현덕 2013-05-31 504
181 6/1] 세미나 공지입니다.(시작시간 오후 1시) 오정민 2013-05-26 362
180 다음 세미나 텍스트 제안합니다. 오정민 2013-05-25 368
179 [5월 25일] To make the threats ~ (in the epigraph above) 번역입니다. 윤길수 2013-05-25 391
178 5.25 번역 On all sides there is a sense ~ any forms of resistance to it. 현덕 2013-05-25 436
177 5/25 번역_ Our pamphlet ~ and deepened. 달리 2013-05-25 432
176 5/25 번역] Capitalism’s acclaimed automatic ~ that something essential must change—or else. 오정민 2013-05-24 485
175 [5/25번역]김승원:Promissory Notes: ~ lost pensions, foreclosures, and death. vitusyuna 2013-05-24 387
174 [5.25 공지] From Crisis to Commons 2013년 5월 25일 7시 30분 현덕 2013-05-20 353
173 [5/18]번역_첫부분입니다. 달리 2013-05-18 342

자율평론 mask
새로 시작하는 세미나 정동과 정서 들뢰즈와의 마주침 생명과 혁명 삶과 예술 푸코 정치철학 고전 읽기 시읽기모임 미디어 이론 일본근현대문학

새로나온 책 [근본적 경험론에 관한 시론]

2018년 새책 [문학의 역사(들)]
[일상생활의 혁명]
[사건의 정치]
[영화와 공간]
[집안의 노동자]
[기호와 기계]
[만화로 보는 철도이야기]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기린은 왜 목이 길까?]
[잉여로서의 생명]
[전쟁론 강의]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가상과 사건]
[예술로서의 삶]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마이너리티 코뮌]
[정동의 힘]
[정동 이론]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9월, 도쿄의 거리에서]
[빚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