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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미학_삶과 예술

[8/14] 공간의 생산 513~515쪽 발제문입니다.

조회 수 483 추천 수 0 2012.08.16 15:35:20

□ 다지원 기획세미나 : 건축, 도시공간, 그리고 사회적 삶 ∥2012년 8월 14일∥발제자: 돌민
텍스트: 앙리 르페브르,『공간의 생산』, 에코리브로, 2011, 513~515쪽

 

1. 요약

 

6.8

 

1.1. 경험적인 설명이 변증법적(갈등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개념화 단계에 이르지 못하는 예는 얼마든지 있다. 다음과 같은 경우도 있다.
 예전에 사용하던 물체들은 이제 희귀하고 소중한 예술품의 반열에 오른다.

1.2. 건축과 건축가들의 공간을 생각해보자.

 

1.3. 그런데 실제로는 상황이 이런 식으로 전개되지 않는다. (개발업자 또는 관계당국에 의해서) 건축가에게 할당된 몫은 그가 이따금씩 짐작은 하지만 확실하게 잘 알지는 못하는 계산에 달려 있다.

 

1.4. 건축가의 눈으로 말하자면, 건축가에게 건축하라고 떼어준 조각이나 그가 설계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게 될 백지가 순진하지 않은 것과 마찬가리도 그의 눈도 전혀 순진하지 않다.
 파편, 이미지, 보여주고 보이기 위해 만들어지는 파사드로의 축소, 다시 말해서 ‘순수하게’ 시각적인 공간에 동화되려는 이 같은 경향은 공간의 파손을 생산한다.

 

1.5. 이 담론은 더 이상 지시대상, 지평성엔 의지하지 않는다.

 

2. 이해가지 않는 대목

 

3. 질문하거나 토론해 보고 싶은 문제

 

4. 기타(514쪽 선 투시도법 -> 투시도법이란 무엇인가?, 출처 : http://cafe.daum.net/jjku2004/LYKT/8?docid=nDLx|LYKT|8|20041101144327&q=%BC%B1%C5%F5%BD%C3%B5%B5%B9%FD)

 

투시도법이란? 
측면길이(원근법)를 해결하기 위한 작도법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더욱이 유각(有角)의 경우는 
높이 외의 치수 계측은 모두 불가능하므로 작도상 치수계획의 수법을 찾아내지않으면 안된다. 
이들 투시도는 물건의 윤곽선에 의해서 원근표현을 하는 방법으로서 색체라든가 재질의 표현을 
수반하지않는 윤관석으로 그려지는 투시도를 선투시도법이라 부르고있다. 

 

투시도는 두 가지 방법으로 대별할 수가 있다. 투시도법에는 1점 2점 3점의 투시도법이 있는데, 그 중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은 2점 투시도법이다. 전문적 설계사무소에는 각기의 독특한 사무소 도법이있어 개량법이라 부르며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현행도법을 그대로 사용하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결점을 해결할 의도였지만, 도형이 왜곡되어 보이는 결점이 있다. 

 

그러나 실내투시도는 정면의 화면을 평행투시도처럼 완만한 각도로 하지않으면 끝쪽에서 극단적인 데드 앵글이 되므로 도법을 바르게 사용하는것이 때로는 데드앵글을 증대시키는 방법이 될 수도있다. 따라서 화각이 완만하게 되면 V.P를 상당히 멀리 하지않으면 작도할수없게된다. 
전문가 사이에서는 이문제점을 해소하기위해 독자적작도법이 시도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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