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age발전위원회 아수라

  2. page철학미학_정동과 정서

  3. page철학미학_들뢰즈와의 마주침

  4. page철학미학_생명과 혁명

  5. page철학미학_삶과 예술

  6. page철학미학_미디어 이론 세미나

  7. page정치철학_고전 읽기

  8. page정치철학_여성주의 세미나

  9. page정치철학_Assembly 읽기 세미나

  10. page문학예술_시 읽기 모임

  11. page정치철학_푸코 : 파레시아 읽기

  12. page문학예술_소설 읽기 모임

  13. page문학예술_일본근현대문학

반갑습니다!세미나 신청 FAQ

세미나 참가방법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연구정원 자주 묻는 질문들
세미나 소개세미나 한눈에 보기

현재 다중지성 연구정원에서 진행 중인 세미나 목록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세미나 한눈에 보기


▶최근 게시물



▶최근댓글



찾아오시는 길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우편번호:04030)

메일보내기(daziwon@gmail.com)

연락처: 02-325-2102
계좌: 479001-01-179485
(국민/조정환)

mask

mask ☆140자 다지원 소식

mask
철학미학_삶과 예술

[4/28] 예술로서의 삶 62-83

발제문 조회 수 162 추천 수 0 2017.04.28 13:56:50

다지원 건축, 도시공간, 그리고 사회적 삶 세미나 2017428발제자:

텍스트: 재커리 심슨,예술로서의 삶, 출판사명 갈무리, 2016, 62~83

 

 

3장 니체의 이상적 유형들

 

니체의 이상적인 유형들

그의 초기/중기/후기 저작을 통해 이상적인 유형들의 역할을 탐구

다양한 은유, 개념적 페르소나들이 나옴(비극예술가와 철학자/자유정신/철학자/사상가 등)

독자를 하나의 개념 또는 어떤 구체화된 실재에 대한 강렬한 경험으로 끌어들이고자(58)

 

 

그리스 비극 시대의 철학에서부터 반시대적 고찰까지

1.1

니체는 이후에 예술로서의 삶을 위한 건축술, 즉 디오니소스적인 실존을 긍정하기 위해 예술의 가상들합리성이 조화를 이루는 건축술을 확립한다.(62)

 

 

1.2 디오니소스적/아폴론적

-최고의 이상, 즉 디오니소스적인 명칭으로는 자기 기만이다. (63)

-아폴론적 요소 용어 : 꿈만-같은, 개별화하는, 합리적인, 완전하게 만드는(62)

-비극의 관객은 아폴론적인 것에서 변천, 변화 그리고 일시적인 것인 디오니소스적인 심연으로 나아간다.(64) 디오니소스적인 광란은 아폴론적인 합리성과의 긴장 관계에 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디오니소스적인 심연은 항상 아폴론적인 것의 꿈만-같은 분위기를 통하여 이해되어야 한다.(64)

-예술가는 비극의 아폴론적인 요소들과 디오니소스적인 요소들의 창조적인 힘들을 해방시키는 개인으로 평가되어야 한다.(64)

 

 

1.3 예술과 예술가의 동일성(도취, 자기기만에 빠져서?), 도취, 가상

-니체의 미학은 점점 더 천재와 예술가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따라서 예술과 예술가의 구별을 없애버린다. .....그는 주체인 동시에 대상이며, 또한 시인이면서 배우이고 관객이기도 하다.디오니소스적인 예술가는 그의 작품과 하나가 된다...근원적 연합이라는 최상의 환희를 위하여 모든 자연의 예술적 힘은 이 격렬한 도취(니체가 예술에서 최고 매력으로 언급하는 정신, {의식의 최상의 상태들을 향한)도취는 우리로 하여금 존재를 그것이 존재하는 그대로 보도록 유혹하는 것(75)})에서 자신을 드러낸다. (65)

-예술가는 예술을 위한 매개일 뿐만 아니라 그 스스로 예술이 될 수도 있다.(66)

-(하지만 이러한 동일화는 거짓에 기초)예술은 그 자체로 거짓인데, 예술가와 예술의 동일성은 그러한 가상에 기초한다.(66)

-예술은, 그것이 변화하는 세계로부터 단순성과 선형성을 해방시켜야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가상이다.(66)

-예술이 스스로 가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식하고 있다면, 예술은 구원하는 능력을 지닌 것으로 이해된다. 우리는 비극 예술가가 하는 것처럼, 예술 그 자체에 의해 생산된 가상들을 통해 예술의 대상과의 합일에 이를 수 있다. 의식적으로 예술의 자기 기만(가상?)으로 들어가면서, 비극 예술가는 예술의 대상-존재-에 굴복당하는 일 없이 그것에 몰두하게 될 수 있다.(67)

 

 

1.4 철학자/비극예술가

-철학자는 가면을 쓰지 않지만, 실재를 보다 냉정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예술가보다 더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철학자는 존재의 디오니소스적인 차원들과 아폴론적인 차원을 매개하는 비극배우의 기술들 그리고 도취와 가상을 맥락화하는 철학적 능력을 효과적으로 결합한다. ...철학자는 예술을 존재 그 자체의 맥락 안에 위치시키는 그의 능력에서 예술가를 능가할 수 있다. 이상적인 예술가는 이상적인 철학자가 존재와 관계하는 것처럼 의식적인 가상과 관계한다.(68)

-두 이상적 유형의 구조 : 서로 전혀 다른 아폴론적인 세계와 디오니소스적인 세계를 능숙하게 융합시키는 비극예술가철학자(69)

-예술로서의 삶이 분명하게 예술의 가상들과 존재의 실상, 합리성과 도취, 창조와 파괴의 균형상태임(70)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에서부터 아침놀까지(70-83)

2.1

이 두 책 모두 일반적으로 초기 작업에서 보이는 예술에 대한 호소를 그만두고 (학문으로서) 학문적인 것에 대한 한층 애정 어린 수용 쪽으로 움직이는 니체의 실증주의적 시기(?)에 속한 것으로 여겨진다.(70)

 

 

2.2 ?균형x 긴장상태?

-(니체는 예술<학문, 미학의 연속성을 놓치고 있다 비판?(70)

->(이시기의 니체가주장하는) 이상적인 삶은 예술적인 가상과 냉철한 합리성의 섬세한 균형에 기초한 것으로 여겨지게 된다. 그러나 예술적인 삶은 어쨌든 자기 기만과 절대 기만당하지 않고자 하는 의지 사이에서 흔들리는 것이며, 니체가 잠정적으로만 해결하고자 한 긴장 상태이다.(70)

-->학문이 예술의 대체물..예술을 학문에 비해 부차적인 자리에 위치.(76) (*균형이 아닌 긴장, 흔들리는 것?? 예술적 가상<사유(74)x)

 

 

2.3 자유정신, 사상가, 철학자

-주된 개념적 페르소나로서 자유정신(자유로이 사는 사람, 변화 또는 위대한 분리를 겪는 사람, 자기의 고유한 가치들을 창조하는 사람)(71)

-그러한 인물들은 거의 항상 미래적,..미래의 사람들일 뿐만 아니라 미래를 사유할 수 있는 사람들(71)

-자유정신에 상응하는 다른 개념적 페르소나, 사상가(72)

-사상가는 자유정신의 대안으로 취급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사상가는 그 자신 안에 자유정신의 특징들과 함께 이해될 수 있는 탐구, 지식 그리고 탈-도덕성이라는 추가적인 특징들을 지니는 인물이다.(72)

-천재(칸트적인 용어)를 그 용어가 그 용어 이면의 보다 관념론적인 의미로만 해석되지 않도록 자유정신들과 사상가들이라는 더욱 일반적인 명칭 아래 포함시켜 사용할 수 있다.(73)

 

-철학자..천재와 같이 완전한 단계까지 자기를 형성한 인물로, 그 스스로를 하나의 작품으로 이해하는 인물이며 사유의 자질, 스스로가 부과한 분리 그리고 미래적인 성향을 통하여 완전하게 되는 어떤 인물이다. 때문에 이상적인 삶의 결정적인 특징과 수단이 되는 것은 예술적인 가상보다는 사유에 훨씬 더 가깝다.(74)

 

 

2.4 학문적 인간

-예술에 의해 종종 자행되는 거짓예술은 세계를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가상적으로 해석하도록 강요한다. ...학문이 예술의 대체물..예술(가상들)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철학적 학문으로 더 쉽게 넘어갈 수 있다. 학문적인 인간예술적인 인간이 더 발전된 것이다.

..예술은 예술의 가상들을 명백하게 만들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것의 매혹적이면서도 종종 해로운 힘을 제거하는 학문에 의해 대체된다.(76)

-학문은 비판적인 해체의 수단이 되며, 오류, 단순성, (예술의 한 형태인) 가상을 근절하는 수단이 된다.(77)

-학문적인 본성은 세밀하게 통제되는 연구, 인간의 창조, 가상들, 그리고 더 거창한 어조로 말하자면, 실제적인 것(?)에 대한 회의로 이해될 수 있다.(78)

 

 

2.5 이중 두뇌

-두 개의 공간, 학문을 경험하는 공간과 학문이 아닌 것을 경험하는 공간을 제공해야한다. 그 두뇌는 혼란 없이 병렬적이고 서로 분리가 가능하며, 서로 독립적으로 되어 있어야 한다. 한 영역에는 동력원(가상으로서의 예술)이 놓여 있고, 다른 영역에는 조절기(학문)가 놓여 있다.(79)

 

-나는 니체가 학문을 예술가 마찬가지로 순수하게 수단적으로 평가한다고 주장한다.(79) , 순수하게 학문적인 관점을 거부된다. 우리가 실재를 보다 충분하게 경험하기 시작하는 것은 오직 학문과 더불어 예술의 가상들을 간직할 때만 가능하다.(79)

 

-이상적인 유형은 예술적인 가상학문적인 신중함이라는 이중적임 힘들을 해방시키고 둘의 힘을 이용한다. 두 힘을 통해서만 우리는 자유정신이 된다. ..자기 문화와 학문과 예술의 창조적인 융합을 과감하게 주장한다.(80)

 

 

2.6 자기(실험, 창조), 3의상태 춤

-앞서 디오니소스적인 것과 아폴론적인 사례처럼, 예술적인 것의 가상들은 학문적인 것의 합리성, 학자의 딱딱한 진리들과 반대되는 예술가의 창의적인 정신에 의해 완화될 수 있다. 여기서 드러나는 것은 그 자신으로부터 문화를 만드는 자기이며, 예술의 힘을 학문의 냉철함 그리고 진리와 혼합하는 개인, 가능한 것의 영역을 제한하는 것과 우리 자신을 실재에 대한 다른 시선들로 유인하는 것을 혼합하는 독특한 개인이다.(81)

-여기서 자기는 실험을 위한 매개, 지가의 고귀한 문화의 가능한 생산을 위한 장소, 학문에 의해 균형 잡힌 예술의 새로운 반복을 생산하기 위한 늘 변화하는 지표가 된다.(82)

 

-예술과 학문의 종합에 대한 또 다른 은유는 ,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3의 상태(82)

-니체는 실험, 유희 그리고 에 대한 은유들을 끊임없이 언급함으로써 예술과 학문의 관계에 대한 변증법적(논리적)인 해석에 반대한다.(82) (*긴장상태(운동)? 균형이 아닌?)

 

-(자유정신/철학자/사상가)이상적인 유형은 제약, 이상적인 것(이지만 일시적인 것)을 향한 운동, 실험이라는 특징들을 갖는 작품, 자기의 문화를 자기 자신으로부터 창조한다. 새로운 자기는 자기 두뇌의 이중적인 부분들을 논리적으로 종합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의 맥락안에 두 요소를 재미있게 결합하는 춤추는 우아함을 통해 종합한다.(8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미셸 푸코,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세미나 참가자 모집! ― 2월 23일 금요일 7:30 시작! file 김하은 2018-02-02 3529
공지 공지 6/30 [68혁명]세미나 발제 공유 [2] 보미 2017-05-28 4234
공지 발제문 서식 file 김정연 2016-05-20 4173
공지 세미나를 순연하실 경우 게시판에 공지를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정연 2016-03-15 3910
공지 공지 [이미지의 운명] 이후 계획 [1] 보미 2016-02-26 4385
공지 공지 <삶과 예술> 세미나 참가자 명단 - 2018년 2월 secret [2] 김정연 2012-01-27 337

발제공지 5/26 발제 나눔

  • nowhere
  • 2017-05-22
  • 조회 수 168

발제문 5/19 [예술로서의 삶]5장, 발제문 모음

  • 보미
  • 2017-05-19
  • 조회 수 197

발제문 5/19 [예술로서의 삶]191~212

  • 보미
  • 2017-05-19
  • 조회 수 160

발제문 pg.164-176 발제

  • nowhere
  • 2017-05-19
  • 조회 수 170

발제문 5/19 [예술로서의 삶] 176~191

  • 강강
  • 2017-05-19
  • 조회 수 163

기타 결석계

  • 쏭0000
  • 2017-05-18
  • 조회 수 160

기타 결석계

  • 혜선
  • 2017-05-18
  • 조회 수 147

발제공지 예술로서의 삶_헤르베르트 마르쿠제와 예술적 개인 [1]

  • sun
  • 2017-05-15
  • 조회 수 178

발제문 5/12 [예술로서의 삶]4장 발제문 모음

  • 보미
  • 2017-05-12
  • 조회 수 193

발제문 5/12 예술로서의 삶 113-131

발제문 예술로서의 삶 148-163

  • 강강
  • 2017-05-12
  • 조회 수 161

기타 결석계

  • wool
  • 2017-05-12
  • 조회 수 145

발제문 예술로서의 삶 131-148

  • sun
  • 2017-05-12
  • 조회 수 177

기타 결석계

  • 쏭0000
  • 2017-04-30
  • 조회 수 152

발제공지 5/12 <예술로서의 삶> 발제공지

  • 쏭0000
  • 2017-04-30
  • 조회 수 163

공지 5/5 세미나 쉽니다

  • 쏭0000
  • 2017-04-30
  • 조회 수 184

발제문 [4/28] 예술로서의 삶 발제문 모음

  • 혜선
  • 2017-04-28
  • 조회 수 165

발제문 4/28 [예술로서의 삶] 83~111

  • 보미
  • 2017-04-28
  • 조회 수 184

발제문 [4/28] 예술로서의 삶 113-131쪽

  • 혜선
  • 2017-04-28
  • 조회 수 181

발제문 [4/28] 예술로서의 삶 62-83

  • 쏭0000
  • 2017-04-28
  • 조회 수 162


자율평론 mask
새로 시작하는 세미나 정동과 정서 들뢰즈와의 마주침 생명과 혁명 삶과 예술 푸코 정치철학 고전 읽기 시읽기모임 미디어 이론 일본근현대문학

새로나온 책 [근본적 경험론에 관한 시론]

2018년 새책 [문학의 역사(들)]
[일상생활의 혁명]
[사건의 정치]
[영화와 공간]
[집안의 노동자]
[기호와 기계]
[만화로 보는 철도이야기]
[절대민주주의]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신정-정치]
[기린은 왜 목이 길까?]
[로지스틱스]
[잉여로서의 생명]
[전쟁론 강의]
[전쟁론]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가상과 사건]
[예술로서의 삶]
[크레디토크라시]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마이너리티 코뮌]
[정동의 힘]
[정동 이론]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9월, 도쿄의 거리에서]
[빚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