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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세미나 ― 편견이란 벽 허물기

『현대 페미니즘의 테제들』

 

. 첫 모임 _ 2월 16일 목요일 저녁 7시30분

 

. 세미나 소개 

최근 들어 부쩍 여성혐오 범죄, 위안부 문제 등으로 페미니즘이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종 매체를 통해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과열된 양상으로 왜곡되고 있는 지점도 보입니다. 다양한 또는 화제가 되고 있는 페미니즘 저서를 읽고 그동안 애매모호한 의미로 전달되었던 또는 왜곡되었던 페미니즘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미나를 통해서 우선 내 자신이 가지고 있던 편견을 허물고 열린 생각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기르도록 해요~

 

. 기획자 _ 쿨한주니
. 문의 _ 010-4302-9436

 

. 함께 읽을 책 

『현대 페미니즘의 테제들』, 연구모임 사회비판과대안 엮음, 사월의책, 2016.

 

. 이어서 읽을 책

1. 정영환, 『누구를 위한 ‘화해’인가』, 임경화 옮김, 푸른 역사, 2016.
2. 록산 게이, 『나쁜 페미니스트』, 노지양 옮김, 사이행성, 2016.
3. 치마만다 은고지 아디치에,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김명남 옮김, 창비, 2016.
4. 손자희, 『한국 페미니즘의 문화 지형과 여성 주체』, 문화과학사, 2009.
그 외에도 이명호의 『누가 안티고네를 두려워 하는가』,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김경애의 『근대 가부장제 사회의 균열』, 주디스 버틀러의 『젠더 트러블』, 『젠더 허물기』, 실비아 페데리치의 『혁명의 영점 ― 가사노동, 재생산, 여성주의 투쟁』 등등 ……

 

 

★ 신청 방법 : 이 게시물에 댓글로 신청하시고, 회비 2만원을 입금하시면 됩니다. 

 

<세미나 신청 댓글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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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입금계좌> 

479001-01-179485 (국민/조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