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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 ☆140자 다지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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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 테이조는 다이쇼 9년(1920년)10월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행해진 국세조사를 분석하고 있다. 총인구 5,596만3천명 안에, 약 574만7천명이 가족과 헤어져서 생활하고 인구 천명에 108명 비율로 일본인은 가족 생활을 이루지 않고 살고 있다고 한다. 특히 동경에서는 63만명, 전시민의 약 27%이 가족, 즉 호적상의 가족과 헤어져, 종업원, 동거인, 식객으로서 생활하고 있고, 연령별로 보면 남자 15세~19세가 72%, 20세~24세가 69%에 달하고, 여자에서도 15세~19세가 53%, 20세~24세의 약 44% 계층이 이것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결국, 동경에 사는 청년층의 절반이상이 가족과 헤어져 혼자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가족과 헤어진 이러한 사람들을 제외한, 통상의 보통 세대의 평균인원 수를 구하면, 전국에서 4.5명, 동경은 3.7명, 오사카는 3.5명이란 숫자를 산출해 내고 있다. 그리고 “아오모리, 이와테 두 지역의 보통 세대에 관해서 보면, 통상 일가구 5인이라고 하는 5인세대가 가장 많고, 5인 세대를 중심으로서 3인 세대 혹은 7인 세대로 보통 세대의 약 63~4%가 집중되고 있다. 게다가 이러한 두 지역에서는 인원수별 보통세대 도수분포표중 최대치를 가지는 5인세대 다시말해 평균(mode) 부근에 다수의 세대가 집중하지 않고, 8인 이상의 인원수 세대 안에서도 약 25%라는 상당히 많은 수의 세대가 분포하고 있다”라고 한다. 그에 대해서 동경시 포함 오사카시에서는 “평균의 위치가 비교적 인원수가 적은 3인 세대에 있고, (생략) 평균 위치는 현저하게 적은 인원수의 세대가 있는 쪽으로 편재하고 있다. 또한 평균에 가장 가까운 2인 세대 또는 4인 세대속에서도 상당히 많은 세대수가 분포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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