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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기준 대한민국의 비정규직은  6,271,000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광주와 부산, 울산을 합친 인구수 6,164,233명 보다 많다니 새삼  놀랍네요.

또 남성은 임금근로자의 26%가 비정규직인 반면, 여성의 경우 임금근로자의 40%가 비정규직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여기서 보다’에서는 2007년 GM대우의 비정규직 노조 결성 과정을 그린 영화 ’니가 필요해’를 상영합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비정규직의 54%를 차지하는 ’여성’의 시선을 더해 여러분과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어떤 내용으로 꾸려지나요?
 - 공동체 상영 > ’니가 필요해’(2014년 作)
 - 감독과의 대화 > 김수목 감독, 장애여성공감 나영정님과 나누는 이야기
 - 자료 전시 > ’여성 노동자의 삶’


▶ 함께 하고 싶다면?
 - 상단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사전 신청을 완료해주세요.


▶ 궁금한 점이 있다면?
 -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공동체팀 02)810-5121, memento01@seoulwome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