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평등도서관 '여기'입니다.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는 매달 넷째주 목요일 성평등 영화 상영회[여기서 보다]를 진행합니다.
6번째 [여기서 보다]에서는 30대 뇌병변 장애인인 진희와 애린의 삶을 그린
'서른 넷, 길 위에서'를 상영합니다.

'서른 넷' 이라는 나이, 여러분에게는 어떤 의미인가요?

누군가에게는 아주 먼 훗날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거나
누군가에게는 아쉽게 지나가버린 시기일수도 있지요.

여기 서른 네 살을 맞아 삶의 변화를 꿈꾸는 두 여성이 있습니다.
뇌병변 장애가  있는 애린과 진희의 서른 네 살은 비장애인과는 닮은 듯 다릅니다. 
두 여성의 서른 네 살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여섯번째 '여기서 보다'와 함께 하세요.

관심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어떤 내용으로 꾸려지나요?
 - 공동체 상영 > '서른 넷, 길 위에서'(2014)
 - 감독과의 대화 > 이선희 감독, 장애여성공감 이진희님과 나누는 이야기
 - 자료 전시 > '장애 여성의 삶'
▶ 함께 하고 싶다면?
 - http://goo.gl/forms/8ne6OVOx2q  주소를 클릭하셔서 사전 신청을 완료해주세요.
▶ 궁금한 점이 있다면?
 -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공동체팀 02)810-5121, memento01@seoulwom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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