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노동자』 서평회: 뉴딜이 기획한 가족과 여성

자본주의 복지 국가는 어떻게 계급, 성, 인종에 걸쳐 차별적인 질서를 구성하고 유지하였는가?
우리의 복지 정책은 여성의 자율성을 추구하는가, 종속을 강화하는가?
자본의 착취와 국가의 통제에 맞서 여성의 자율성을 모색하는 마리아로사 달라 코스따의 역작!

책 소개 : https://goo.gl/dtCELy

일시 2017.9.24.SUN 14:00

장소 다중지성의 정원 (문의 02-325-2102)
오시는 길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8길 9-13 (서교동 464-56) http://daziwon.net/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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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사회자 이수영 (미술 작가)

2:00~3:00 서평 발표
1) 박해민 (연세대학교 문화학협동과정)
2) 박재연 (예술사학자, 문화예술교육그룹 Art PicNik)
3) 남승현 (이화여대 여성학과)
4) 한태준 (다지원 여성주의 세미나 길잡이, 『남편도감』 옮긴이, 일본영화연구가)

3:00~3:10 휴식

3:10~ 자유 토론 (발표자와 청중 공동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