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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미학_들뢰즈와의 마주침

발제문

발제문 조회 수 492 추천 수 0 2018.01.14 17:20:13

샘들과 약속한 1월 13일분 발제입니다. 다음주 분은 또 올릴께요

그럼 1월 20일에 만나요``



2. 원시 영토 기계


*토지라는 충만한 몸


영토성을 거주내지 지리적 할당의 원리로 이해한다면 원시 사회 기계는 영토적이 아니다. 국가 장치만이 영토적이다. 국가는 영토를 세분화하기 때문이다.  최초의 거대한 탈영토화 운동이 원시 공동체에 영향을 미쳤다. 토지의 내재적 통일성이 전혀 다른 본성의 초월적 통일성(국가)에 자리를 내준다. 국가가 있기 전에는 토지의 몸 위에서 결연과 혈연들은 직조 되고, 가문들은 직조되었었다. 이런 토지라는 충만한 몸을 대체하는 몸은 전제국가였다.


*결연과 혈연, 이들의 혈연 불가능성


원시 사회체의 혈통은 혈연이자 결연이다. 혈연과 결현이 직조한ㄴ 영토기계이다. 결연에 대하여 한 가문의 인물들을 개체화 하는 힘만을 부여하는 건 문제가 있다. 단일 가계 집단 안에서의 연줄들, 공동 혈연에 묶인 상이한 집단들 간의 연줄들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상이한 집단 구성원들 간의 결혼에 의한 연줄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는 결연affinity에 의한 연줄이라고 한다. 이는 보완적 혈통complementary filiation이라는 개념이다. 이는 어떤 자아ego에게나 양부모의 혈족과 연관되고 방계로 연결되어 교차 연줄을 낳게 된다. 하지만 원주민들은 이런 교차 연줄들을 혈연으로 느끼지는 않았다. P256~p257 부계 친족은 어쩌면 수직적 구조의 시간적 연속성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고 이런 방계 구조는 다른 방식, 경제적 종류의 부채 관계의 연속되는 사슬에 의해 유지된다. 이 공공연한 부채들의 실존이 결연의 연속성을 유지해 준다.


  혈연 결연   행정적이고 위계적이다 정치적이고(권력을 표시) 경제적이다.   불변자본이다 순환자본이다.   혈연적 재고 이동 부채 블록   생물적 혈연적 기억 결연과 말들의 기억


사회체 위의 혈연적 분리들의 그물 속에 생산이 등록된다 할지라도, 노동의 연결들은 생산과정에서 이탈되어야 하며, -원인으로서 이것들을 전유하는 이 등록 요소로 이행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런 일 행해지는 것은 <결연의 연줄>이라는 형식으로, , 혈연의 분리들과 양립 가능한 인물들의 <혼인이라는 형식>으로 연결체제를 자기 수중에 되찾을 때뿐이다. 이런 의미에서 경제는 결연을 통과한다. 그 어떤 때에도 결연은 혈연에서 파생되지는 않는다. 아이들은 아버지, 어머니라는 분리 가계들과 관련해서 기입되지만 거꾸로 이 가계들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결혼에 의해 재현되는 연결을 대개로 해서만 아이를 기입하는 것을 보면 그렇다. 열린 순환이다. 사회체는 생산에 작용하지만, 생산은 사회체에 반작용한다. P257~268 맑스의 말마따나 원시 사회에서는 친족 관계는 경제적, 정치적 요인들에 의해 그렇게 되도록 규정되어 있었다.


결연은 규정자의, 규정된 지배체계로의 회귀를 표현한다. 주어진 영토성 표면 위에서 결연들이 어떻게 혈연들과 함께 구체적으로 구성되는지를 보아야 한다. 이때 지역가계라는 혼인으로 연결 가능한 사람들의 집단이 하나의 심급 역할을 한다. 이런 친족 관계는 하나의 구조가 아닌 하나의 실천이다. 하나의 전략이다. <비대칭적 결연 체계들 속에 일반화된 교환으로 향하는 즉 순환의 폐쇄로 향하는 근본 경향성이 실존하는지 자문해야 한다. 나는 므루족에게서 이와 비슷한 그 어떤 것도 발견할 수 없었다. (….) 그들 각자는 마치 순환이 닫히면 그 결과 생길 만회 따위는 모르는 듯 행동하며, 또한 채권자-채무자 행동에 역점을 두면서 비대칭관계를 강화한다.>


*마을의 변태와 지역 집단들


위대한 유목민 사냥꾼은 흐름들을 따라가고, 한자리에서 흐름들을 말라붙게 하며, 흐름들과 함께 이전한다. 흐름의 코드화가 일어난다. 가속화된 방식으로 자신의 혈연 전체를 재생산하며, 자신을 조상이나 신과 직접 관계시키는 점에 자신의 혈연 전체를 응축한다. <흐름들과 함께하는 현실적 이전> <신과의 직접 혈연>이라는 표현은 어쩌면 유목민 사냥꾼의 위대한 편집증적 성격을 잘 표현해주는 말일 것이다.


요컨데 편집증자에 뒤이어 또는 편집증자와 동반해서 언제나 변태가 있다. 왜냐하면 사회체가 고착되고 생산력들로 복귀해서 생산력들을 자기에게 귀속하자마자, 이제는 더 이상 흐름들의 관점에서 <이전>과 사슬의 관점에서의 가속된<재생산>의 동시성을 통해서 코드화 하는 것이 아니기에 이를 마을의 변태이다. 흐름들은 재고의 최소치를 구성하는 채취들의 대상이어야 하며, 기표 사슬은 매개의 최소치를 구성하는 이탈들의 대상이어야 한다. 하나의 흐름이 코드화되는 것은 사슬에서의 이탈과 흐름에서의 채취가 조응해서 행해지고, 서로 합해지고 결혼하는 한에서이다. 그래서 원시 영토성 위에 결혼들을 가동하는 일은 이미 지역 집단등의 고도로 변태적인 활동이다. 정상적인, 즉 비병리적 변태이다. 흐름을 타고 직접 혈연을 노래하는 데에만 그치는 순수 유목민은 없다. 그들에겐 사회체가 있기에 채취, 이탈, 복귀하려 한다.p260


*혈연적 재고와 결연의 부채 블록들. 기능적 비평형-코드의 잉여가치


흐름의 채취들은 기표사슬에서 혈연적 재고를 구성한다. 사슬에서의 이탈은 결연의 이동 부채들을 구성한다. 이 부채들이 흐름의 방향을 통제한다. 가족이라는 재고 위에서 결연의 돌들, 자패 紫貝를 순환시킨다. 1) 생산의 흐름들과 기입의 사슬들의 순환이라는 큰 순환과, 2) 흐름들을 사슬에 넣거나 처박는 혈연과 사슬들을 흐르게 만드는 결연 사이의 작은 순환이 있다. 혈통은 생산의 흐름이지난 또 기입의 사슬이기도 하다. 그래서 혈통은 혈연의 재고이면서 결연의 유동이다. 이 재고가 기입 내지 등록 표면 역할을 한다. 하지만 부채는 이런 운동의 현행 방향이 되 준다. 생산적 연결들을 전유하는 혈연의 분리들 없이는 생산적 연결들은 없다. 또한 결연들 및 혼인을 통한 방계 연결들의 구성이 있어야 혈연들의 분리가 일어난다. 흐름들과 사슬들, 고정된 재고들과 이동 블록들은 제 나름 두 방향에서 사슬들과 흐름들간의 관계를 내포하면서 영속적인 상대성의 상태에 있다. P261


사슬에서의 이탈 각각은 생산의 흐름들의 이쪽저쪽에서 초과와 부족, 결핍과 추적 등의 현상을 생산하는데, 이런 현상은 획득된 위신 내지 분배된 소비라는 유형의 교환 불가능한 요소들로 만회된다. 이를테면 족장은 화려한 축제를 매개로 소멸하는 가치를 소멸되지 않는 위신으로 전환시킨다. 이런 소비는 다시 최초의 생산자가 된다. 코드의 잉여가치는 원시적 형식이다. 즉 선물은 욕망과 권력의 영토적 기호요, 재화의 풍요한 결실의 원리이다. 그러기에 여기에 이자를 보태야 하는데 바로 증여된 사물의 영, 사물들의 힘이 그렇게 만든다. 결연의 관계들에 따른 기표 사슬에서의 이탈은 흐름들의 층위에서 코드의 잉여가치를 낳으며, 이로부터 혈연의 계열들을 위한 지위 차이가 나온다. 예를 들어 여자를 주는 자와 받는 자 같은 신분 우열이 발생한다. 코드의 잉여가치가 사슬에서의 절편들을 이탈시키고, 흐름에서 채취들을 조직하고, 각자에게 돌아오는 몫을 할당한다.p262~ 263


레비스트로스는 결혼을 친족 집단들 간의 거래의 전 계열 속의 한 항목으로 보았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그의 논리에서 여성들의 등가물로 기여하는 반대급부의 본성에 대한 관심은 없다. E. R. Leach는소비 가능한 재화들과 소비 불가능한 재화들의 구분은 아주 중요하다. 권리들과 위신처럼 만질 수 없는 요소들이 교환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p262 아래 주석)


*그것은 고장 나면서만 작동한다.


누가 원시사회는 역사가 없으며 원형들 및 반복에 의해 지배당한다고 했는가? 이런 관념은 허약하고 부적합하다. 역사는, 기능적 비평형 상태 또는 요동치고 불안정하며 늘 만회되는 평형 상태 속에서, 제도화된 갈등들뿐 아니라 변화, 반항, 단절, 분열들을 낳는 갈등들도 아우르는, 사회들의 역동적이고 열린 현실이다. 이러함을 역사라 한다면 원시사회는 충분히 역사 속에 있다. p 263 모든 사회 기계 속의 역사의 현존은 <사건>의 오인할 수 없는 표시가 발견되는 부조화들에 잘 나타나 있다. 단지 이 부조화를 해석하는 방식들이 다양할 뿐이다. 가장 정당한 해석은 무엇보다도 현행적이고 기능적인 해석일 것이다.


어떤 사회가 잘 기능하기 위해서는 잘 기능하기 위해서이다. 절편적 체계는 언제나 자신의 폐허 위에서 자신을 재구성하는 것처럼 정치조직도 자신의 무력함을 내보임으로써만 실효적으로 실행된다. 민족학자들은 친족 관계의 규칙들이 현실의 결혼에서 적용되지도 않고 또 적용될 수 없다고 끊임없이 말한다. 이 규칙들이 봉쇄된다는 조건에서 배치가 다시 작동을 시작하며 또 배치가 집단과 필연적으로 부정적 관계에 놓이는 임계점을 규정한다. 사회기계의 극한은 마모가 아닌 고장이며 사회기계는 삐거덕거리고 고장나고 작은 폭발들을 터트리면서만 기능한다. 부조화나 기능 장애가 사회 기계의 죽음을 알리지는 않는다. 자기가 유발하는 모순들, 자기가 초래하는 위기들, 자기가 낳는 불안들, 길고 자신에게 새로운 힘을 주는 지독한 조작들을 먹고 산다. 모순으로 죽은 이는 아무도 없다. 그서(ca)dl 고장 날수록, 그것이 분열증화할수록, 그것은 더 잘 작동한다.p264~365


*절편기계


원시사회라는 영토 기계를 보면, 이는 절편 기계 (절편 영토기계)인데, 왜 이렇게 명명하냐면 부족과 가문을 가로질러 여러 길이의 절편들을 잘라내기 때문이다. 1)계보적 혈연 단위, 2)부족적 영토단위. 부족 체계와 가문 체계는 또 재 절단되어, 각 절편은 흐름들과 사슬들에, 흐름의 재고들과 이행의 흐름들에, 흐름에서의 채취들과 사슬에서의 이탈들에 연합된다. 혈연의 양도불가능성과 결연의 이동성 사이에 절편들의 가변성과 상대성에서 유래하는 온갖 종류의 상호 침투가 있다. 각 절편은 정돈된 등급들의 계열 속에서 서로 다른 절편들과 대립함으로써만 자신의 길이를 측정하며 또한 그런 절편으로 실존한다. P265


절편기계는 혈연의 변주와 결연의 유동성을 가로질러, 경쟁들과, 갈등들, 단절들과 뒤섞인다. 체제 전체는 두 극(다른 집단들과 대립하는 융합의 극과, 결연과 혈연을 자본화함으서 새 가문을 부단히 형성하는 분열의 극) 사이에서 진화한다. 그러면서 온갖 실패와 온갖 궁지가 생산된다. 충분히 유효하지 못한 이 메커니즘에 <두려움> 집합체의 동력으로 작동한다. 이 두려움은 우울한 예감 속에서 도달함이기에 두려움이라 표현된다. 바깥에서 도달하고 이는 단지 예감될 뿐이다. 사회구성체들은 자기 체계의 기능의 필수 부분을 이루는 저 기능 장애들을 대가로 바깥에서 도달하는 것의 내부 잠재력을 질식시킨다.p266


*탈코드화된 흐름들의 커다란 공포. 안에서 올라오는, 하지만 밖에서 오는 죽음.


절편영토기계는 1)분열에 의해 융합을 쫒아 내고, 2) 족장제의 기관들을 집단과 무력한 관계로 유지함으로써 권력 집중을 막는다. 제국 야만인들은 바깥에서 미개인들의 모든 코드를 초코드화 하게 된다. .코드의 모든 가능성은 진압되고 눈멀고 말 없는 탈영토화된 사회체 위를 흐르는 탈코드화된 흐름들, 바로 이 흐름들은 원시 기계가 온 힘을 다해, 도 그 모든 절편 분할을 통해 쫒아가는 악몽이다.


원시기계는 교환, 상업, 공업을 모르지 않는다. 원시기계들은 이것들을 쫒아내고, 국지화하고, 구획하고, 쳐박고, 상인과 대장장이를 종속적 지위에 묶어 둠으로써, <교환과 생산의 흐름>이 자기들의 추상량과 허구량들을 위해 코드들을 파괴하지 못하게 한다. 이는 오이디푸스의 공포이다.


자본주의가 모든 사회 구성체에 음화되는 순간 우리는 자본주의를 보편적이라 생각한다. 자본주의는 <대립 추론에 의해> 모든 사회 구성체의 비밀을 이해하게 해 주고, 어떤 것이 코드화에서 빠져나가기 보다는 오히려 흐름들을 코드화하고 심지어 초코드화하게 하는 그 어떤 것, 이름 붙일 수 없는 것이다. 흐름들의 일반화된 탈코드화이다. 역사 밖에 있는 것은 원시사회가 아니다. 그래서 자본주의가 역사의 끝에 있는 것이다. 우발들과 우연들의 오랜 역사의 귀결로서 끝에 온다. 에전의 구성체들은 이의 도래를 단지 예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P267


신분은 원시영토기계와 뗄 수 없는데 이는 카스트가 제국의 국가적 초코드화와 뗄 수 없는 것과 같다. 반면 계급은 자본주의 조건들 속에서 탈코드화된 상공업 생산과정과 상대적이다. 계급의 기호 아래서 전체 역사를 읽을 수 있으나 이것은 맑스가 제시한 규칙들을 지킴으로써, 또 계급이 카스트와 신분의 <음화>인 한에서만 그럴 수 있다. 확실히 탈코드화 체계는 조직화의 부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음침한, 가장 경직된 회계를, 즉 언제나 대립 추론에 의해 코드들을 대체하고 코드들을 포함하는 공리계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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