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age휴식중 세미나

  2. page세미나강좌

  3. page자취들

반갑습니다!세미나 신청 FAQ

세미나 참가방법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연구정원 자주 묻는 질문들
세미나 소개세미나 한눈에 보기

현재 다중지성 연구정원에서 진행 중인 세미나 목록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세미나 한눈에 보기


▶최근 게시물



▶최근댓글



찾아오시는 길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우편번호:04030)

메일보내기(daziwon@gmail.com)

연락처: 02-325-2102
계좌: 479001-01-179485
(국민/조정환)

mask

mask ☆140자 다지원 소식

mask

25

2015-Jul

부분 Feminism and the Politics of the Commons

작성자: 현덕 IP ADRESS: *.33.210.79 조회 수: 358



http://wealthofthecommons.org/essay/feminism-and-politics-commons



Women have also led the effort to collectivize reproductive labor both as a means to economize the cost of reproduction and to protect each other from poverty, state violence, and the violence of individual men.

또한 여성은 재생산 비용을 절약하고 빈곤, 국가 폭력, 개인 남성의 폭력으로부터 서로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재생산 노동을 집산화 하는 노력을 이어갔다.

An outstanding example is that of the ollas communes (common cooking pots) that women in Chile and Peru set up in the 1980s when, due to stiff inflation, they could no longer afford to shop alone (Fisher 1993; Andreas 1985).

하나의 두드러진 예는 칠레와 페루에서 1980년대 극심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혼자 쇼핑을 할 여유가 없었던 여성들이 시작했었던 올라스 ollas 공동체(공동으로 요리하는 솥)이다. (Fisher 1993; Andreas 1985).

Like land reclamations, or the formation of tontines, these practices are the expression of a world where communal bonds are still strong.

토지 개간처럼 혹은 떵띤느의 구축 같은 이런 관습들은 공동 사회의 유대가 여전히 강한 세계의 표현이다.

But it would be a mistake to consider them something pre-political, “natural,” or simply a product of “tradition.”

그러나 그것들을 “자연적인” 정치 이전의 어떤 것으로 고려하거나 혹은 단순히 “전통”의 산물로 고려하는 것은 잘못일 것이다.

After repeated phases of colonization, nature and customs no longer exist in any part of the world, except where people have struggled to preserve them and reinvent them.

식민화의 반복된 국면들 후에, 자연과 관습들은 사람들이 그것들을 지키고 재발명하려고 투쟁해왔던 곳을 제외하고 더는 세계의 어떤 부분에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As Leo Podlashuc has noted, grassroots women’s communalism today leads to the production of a new reality, it shapes a collective identity, it constitutes a counter-power in the home and the community, and opens a process of self-valorization and self-determination from which there is much that we can learn.

레오 포드라슈 Leo Podlashuc 가 말했듯이, 오늘날 풀뿌리 여성의 공동체주의는 새로운 현실의 생산을 이어가며, 그것은 집단적 정체성을 형성하고, 집과 공동체에서 반권력을 구성하며, 그리고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많은 것들로부터 자기 가치화와 자기 결정의 과정을 연다.

@새단락

 The first lesson we can gain from these struggles is that the “commoning” of the material means of reproduction is the primary mechanism by which a collective interest and mutual bonds are created.

우리가 이 투쟁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첫 번째 가르침은, 재생산의 물질적 수단의 “공유지화”는 집단적 이익과 상호적 유대가 창조된 것에 의하여 제 1 메커니즘이 있다는 것이다.

It is also the first line of resistance to a life of enslavement and the condition for the construction of autonomous spaces undermining from within the hold that capitalism has on our lives.

또한 그것은 노예상태의 삶에서 저항의 첫 번째 전선에 있고 그리고 자본주의가 우리의 삶들에서 가지는 영향력 안으로부터 잠식하는 자율적 공간들의 구축을 위한 조건이다.

Undoubtedly the experiences I described are models that cannot be transplanted.

의심할 여지없이 내가 서술한 경험들은 이식될 수 없는 모델들이다.

For us, in North America, the reclamation and commoning of the means of reproduction must necessarily take different forms.

북미에서 우리에게 재생산의 수단들의 개간과 공유지화는 필연적으로 다른 형태들을 취해야 한다.

But here too, by pooling our resources and re-appropriating the wealth that we have produced, we can begin to de-link our reproduction from the commodity flows that, through the world market, are responsible for the dispossession of millions across the world.

그러나 여기서 또 우리의 자원들을 공동으로 모으고 우리가 생산해온 부를 재전유하는 것에 의하여, 우리는 세계 시장을 통하여 세계 전역에서 다수의 탈취에 책임이 있는 상품 흐름들로부터 우리의 재생산을 독립시키기 시작할 수 있다.

We can begin to disentangle our livelihood not only from the world market but also from the war machine and prison system on which the US economy now depends.

우리는 세계 시장으로부터 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를 지금 유지시키는 것 위에 있는 전쟁 기계와 감옥 체제로부터 우리의 생계를 해방하기 시작할 수 있다.

Not last we can move beyond the abstract solidarity that so often characterizes relations in the movement, which limits our commitment, our capacity to endure, and the risks we are willing to take.

견디어 내는 우리의 헌신, 능력을 제한하는 운동과 우리가 기꺼이 받으려 하는 위험 속에서 관계들을 자주 특징화한 추상적 연대를 넘어서, 우리는 지속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일 수 있다.

@새단락

In a country where private property is defended by the largest arsenal of weaponry in the world, and where three centuries of slavery have produced profound divisions in the social body, the recreation of the common/s appears as a formidable task that could only be accomplished through a long-term process of experimentation, coalition building and reparations.

사유 재산이 세계에서 무기의 가장 큰 비축에 의해 방어되는 나라에서, 그리고 3세기 동안의 노예제가 사회적 몸 속에서 깊은 분열을 생산했던 나라에서, 공통/공유지의 재창조가 실험, 연합 건설과 배상의 장기 과정을 통해서만 성취될 수 있을 만만찮은 작업으로 나타난다.

But though this task may now seem more difficult than passing through the eye of a needle, it is also the only possibility we have for widening the space of our autonomy, and refusing to accept that our reproduction occurs at the expense of the world’s other commoners and commons.

그러나 이러한 작업을 통해서 지금은 바늘의 눈을 통해서 통과하는 것보다 더 어려울지 몰라도, 그것은 또한 우리가 우리의 자율성의 공간을 넓히고 우리의 재생산이 세계의 다른 공통인들과 공유지의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기 위해 가지는 유일한 가능성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번역세미나 The Wealth of the Commons 참가방법 안내 (2014년 9월) + 4 김하은 2014-09-17 1658
공지 2013년 11월 영어시사토론 및 자율주의영어토론 세미나 통합공지 Amelano 2013-10-28 1676
공지 영어토론세미나 진행방식 공지(수정, 2013년 11월 1일) Amelano 2013-08-02 1791
공지 영어토론을 위한 사이트들 링크 Amelano 2013-06-03 1648
공지 Some relevant websites for our discussions + 5 Amelano 2013-01-19 2026
공지 번역세미나 The Wealth of the Commons 참가자 명단 - 2015년 8월 secret 김하은 2012-12-05 70
372 The Wealth of the Commons 번역세미나 방학 공지 Amelano 2015-09-09 456
371 [공지] 2015.9.19(토) 저녁 7시30분 <The Wealth of the Commons> 번역세미나 공지 김정연 2015-09-07 364
370 [정리] 2015.9.5(토) 공유지의 부 번역세미나입니다. 김정연 2015-09-05 671
369 [정리] 2015.8.29(토) The Wealth of the Commons 세미나 정리입니다 김정연 2015-08-29 491
368 8월 29일 (토) 저녁 7:30 <The Wealth of the Commons> 번역세미나 공지입니다. 김정연 2015-08-15 370
367 [정리] 2015.8.15(토) 번역세미나 정리입니다 김정연 2015-08-15 398
366 8월 15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The Wealth of the Commons> 번역 세미나 공지입니다 김정연 2015-08-01 377
365 [정리] 2015.7.25(토) The Wealth of the Commons 번역세미나 정리입니다. 김정연 2015-07-25 372
» 부분 Feminism and the Politics of the Commons 현덕 2015-07-25 358
363 2015년 7월 25일 The Wealth of the Commons 공지 현덕 2015-07-17 324
362 [정리] 2015.7.11(토) 공유지의 부 세미나 정리입니다. 김정연 2015-07-11 360
361 부분 Feminism and the Politics of the Commons 현덕 2015-07-11 351
360 2015년 7월 11일 The Wealth of the Commons 공지 현덕 2015-07-10 322
359 [정리] 2015.7.4(토) 공유지의 부 번역세미나 정리입니다 김정연 2015-07-04 373
358 부분 Feminism and the Politics of the Commons 현덕 2015-07-04 404
357 2015년 7월 4일 The Wealth of the Commons 공지 현덕 2015-07-03 317
356 [정리] 2015.6.27(토) The Wealth of the Commons 세미나 정리입니다 김정연 2015-06-27 362
355 부분 Feminism and the Politics of the Commons 현덕 2015-06-27 436
354 2015년 6월 27일 The Wealth of the Commons 공지 현덕 2015-06-25 388
353 [정리] 2015.6.20(토) The Wealth of the Commons 정리입니다 김정연 2015-06-20 355


자율평론 mask
새로 시작하는 세미나 정동과 정서 들뢰즈와의 마주침 생명과 혁명 삶과 예술 푸코 정치철학 고전 읽기 시읽기모임 미디어 이론 일본근현대문학

새로나온 책 [근본적 경험론에 관한 시론]

2018년 새책 [문학의 역사(들)]
[일상생활의 혁명]
[사건의 정치]
[영화와 공간]
[집안의 노동자]
[기호와 기계]
[만화로 보는 철도이야기]
[절대민주주의]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신정-정치]
[기린은 왜 목이 길까?]
[로지스틱스]
[잉여로서의 생명]
[전쟁론 강의]
[전쟁론]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가상과 사건]
[예술로서의 삶]
[크레디토크라시]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마이너리티 코뮌]
[정동의 힘]
[정동 이론]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9월, 도쿄의 거리에서]
[빚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