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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Feminism and the Politics of the Commons

작성자: 현덕 IP ADRESS: *.33.210.79 조회 수: 462


First, since at least the early 1990s, the language of the commons has been appropriated for instance by the World Bank and put at the service of privatization.

첫째, 적어도 1990년대 초에 공유지의 언어는 예를 들면 세계은행에 의해 전유되어 왔고 사유화의 업무에 놓여왔다.

Under the guise of protecting biodiversity and conserving the global commons, the Bank has turned rainforests into ecological reserves, has expelled the populations that for centuries had drawn their sustenance from them, while ensuring access to those who can pay, for instance, through eco-tourism.5 

생물다양성 보호와 전 세계적 공유지 보존을 가장하여, 그 은행은 열대우림을 생태학적 보호지대로 바꿨으며, 수세기동안 열대우림으로부터 자신들의 음식물을 얻어왔던 전체 주민을 추방했던 반면에, 지불할 수 있는 사람들의 접근을 예를 들면 환경관광을 통해서만 보장해왔다.

5. For more on this subject, see the important article, “Who Pays for the Kyoto Protocol?” by Ana Isla, in which the author describes how the conservation of biodiversity has provided the World Bank and other international agencies with the pretext to enclose rainforests on the ground that they represent “carbon sinks” and “oxygen generators.” In Salleh. 2009.

   이 주제에 더 자세한 내용은 안나 아이슬라 Ana Isla 가 쓴 “누가 교토 의정서에 대한 값을 지불하는가?”라는 중요한 기고문을 보시오. 여기서 저자는 어떻게 생물다양성의 보호가 “이산화탄소 흡수계”와 “산소 발생지”를 대표한다는 이유로 열대우림을 울타리 치려는 핑계와 함께 세계 은행과 다른 국제 전문 기관에게 제공되어왔는지를 서술한다. In Salleh. 2009.

=> “Who Pays for Kyoto Protocol? Selling Oxygen and Selling Sex in Costa Rica,” in Eco-Sufficiency and Global Justice, Pluto Press. A collection edited by Ariel Salleh. Pp 199-217, 2009.

*International Agencies (국제 연합의) 국제 전문 기관: ILO, FAO, UNESCO 등.

The World Bank is not alone in its adaptation of the idea of the commons to market interests.

시장 이익으로 공유지의 생각에 대한 그것의 각색을 세계 은행만 한 것이 아니다.

Responding to different motivations, a revalorization of the commons has become trendy among mainstream economists and capitalist planners; witness the growing academic literature on the subject and its cognates: social capital, gift economies, altruism.

다른 동기부여로 대응하면서, 공유지의 평가 복원은 주류 경제학자들과 자본주의 계획자들 사이에 유행이 되었다. 이것은 주제와 그 어원에서 사회적 자본, 증정 경제, 이타주의 를 다루는 학술지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증명한다.


 The extension of the commodity form to every corner of the social factory, which neo-liberalism has promoted, is an ideal limit for capitalist ideologues, but it is a project not only unrealizable but undesirable from the viewpoint of long-term reproduction of the capitalist system.

사회적 공장의 모든 구석까지 상품 형태의 확대는 신자유주의가 촉진시키고 있는 것이며, 자본주의적 공론자들의 하나의 이상적인 경계에 있지만, 그것은 자본주의 체제의 장기적 재생산의 관점에서 실현할 수 없는 기획일 뿐만 아니라 탐탁하지 않은 기획이다.

Capitalist accumulation is structurally dependent on the free appropriation of immense quantities of labor and resources that must appear as externalities to the market, like the unpaid domestic work that women have provided, upon which employers have relied for the reproduction of the workforce.

자본주의 축적은 고용주들이 노동력의 재생산을 위해 의존하는 것이자 여성이 제공해왔던 무보수 가사 노동처럼, 구조적으로 시장에 대한 외부효과들로 나타내게끔 노동과 자원들의 막대한 양의 자유로운 전유에 의존한다.

It is no accident, then, that long before the Wall Street meltdown, a variety of economists and social theorists warned that the marketization of all spheres of life is detrimental to the market’s well-functioning, for markets too, the argument goes, depend on the existence of non-monetary relations like confidence, trust, and gift giving.6 

그래서 월가 대폭락보다 훨씬 전에 다양한 경제학자와 사회 이론가들은 삶의 모든 영역의 시장화가 시장이 잘 기능하는 것과 또한 시장을 위해서도 해롭다고 경고했던 것은 우연이 아니며, 논의를 이어가서, 신용, 신뢰, 선물 증여처럼 비화폐적 관계의 생활에 의존하는 것이다.

*existence ① 존재 ② 현존 ③ 생존 ④ 생활 (보통 단수형) 생활 (양식), 생활상(life) ⑤ 실체

6. Bollier, David. 2002. Silent Theft: The Private Plunder of Our Common Wealth. New York and London: Routledge. 36–39.

In brief, capital is learning about the virtues of the common good.

요컨대, 자본은 공통 이익의 미덕에 관하여 배우고 있는 중이다.


 We must be very careful, then, not to craft the discourse on the commons in such a way as to allow a crisis-ridden capitalist class to revive itself, posturing, for instance, as the environmental guardian of the planet.

그러므로 우리는 공유지 담론을, 위기를 탄 자본가 계급이 회복하게 예를 들면 지구의 환경 수호자로 자세를 잡도록 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세공하지 않도록 매우 조심해야 한다.


 A second concern is the unanswered question of how commons can become the foundation of a non-capitalist economy.

두 번째 관심사는 어떻게 공유지가 비자본주의적 경제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가에 대한 답이 없는 질문이다.

From Peter Linebaugh’s work, espe­cially The Magna Carta Manifesto (2008), we have learned that commons have been the thread that has connected the history of the class struggle into our time, and indeed the fight for the commons is all around us.

피터 라인보우의 작업으로부터, 특히 마그나카르타 선언(2008)에서, 우리는 공유지가 우리의 시간 속으로 계급 투쟁의 역사를 연결했었던 가닥인 것으로 있어왔다는 것을 배웠으며, 그리고 정말로 공유지를 위한 전투는 우리 주변 모든 곳에 있다.

Mainers are fighting to preserve access to their fisheries, under attack by corporate fleets; residents of Appalachia are organizing to save their mountains threatened by strip mining; open source and free software movements are opposing the commodification of knowledge and opening new spaces for communications and cooperation.

메인주 사람들은 기업 선단들의 공격을 받아 그들 어장에의 접근을 보존하려고 싸우는 중이다. 애팔래치아의 주민들은 노천 채굴에 의해 위협당한 그들 산맥을 구하려고 조직하고 있다. 오픈 소스와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은 지식의 상품화를 반대하고 소통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공간들을 열고 있다.

We also have the many invisible, commoning activities and communities that people are creating in North America, which Chris Carlsson has described in his Nowtopia (2007).

또한 우리는 많은 보이지 않는 것과, 크리스 칼슨이 그의 나우토피아(2007)에서 묘사했다시피, 사람들이 북아메리카에서 창출하고 있는 공통을 위한 활동들과 공동체들을 알고 있다.

As Carlsson shows, much creativity is invested in the production of “virtual commons” and forms of sociality that thrive under the radar of the money/market economy.

칼슨이 보여주듯이, 많은 창조성이 자본/시장 경제의 레이더망 하에 번창하는, “가상적 공유지”와 사회성의 형태들의 생산에 투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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