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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k ☆140자 다지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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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미학_삶과 예술
다음 시간에는 <보이는 것과 자연>의 마지막 장인 '4장 얽힘-교차' 부분과 <부록>의 '선객관적 존재', '현전' 부분을 함께 공부합니다. (187~234)
요약 발제를 맡으신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일로님  187~199,9
멍먼지님  199~209,3
공강일님   209~222
보미          225~234

요약 발제를 맡지 않으신 분들은, 해당 범위에서 함께 논의하고 싶은 부분을 (인상적인 부분, 혹은 궁금한 부분등....) 뽑아서 자유로운 형식으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보이는 것과 자연> 앞 세 개의 장을 공부하면서 마치, 준비운동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운동 전에 뭉치고 경직된 근육을 풀어 신체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듯이, 3가지 물음 시리즈(반성과 물음, 물음과 변증법, 물음과 직관)를 통해 사유의 뭉치고 경직된 부분을 풀어 사유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성'과 '변증법'은 모두 우리의 사유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방법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 방법들은 우리의 사유 활동을 특정한 형식 안에 가두기도 했습니다. 이 두 방법이 사유를 경직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할 때는, 각기 다른 경로를 따르긴 했지만, 둘 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감각 세계'를 부정하면서 작동할 때였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경직된 사유를 풀어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나를 둘러싸고 있는 감각 세계'를 긍정하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나(사유의 주체)를 둘러싼 감각 세계를 긍정하면서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동시성을 스스로 깨닫기. 퐁티는 이를 '직관'이라 말합니다. '직관'은, 말과 살(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본질과 사실)을 병렬관계나 유비 관계가 아닌 연대와 얽힘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퐁티는 이러한 '직관'이 우리가 열림과 이행을 실행하기 위해, 즉 진정한 물음과 사유 활동을 중단없이 펼쳐나가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라고 계속해서 강조합니다.
이번 세미나 시간에는, 지난주 공강일님의 발제(3,4번)와 함께 앞 시간에 공부한 것들을 간단히 되짚어 보고, <4장 얽힘-교차>에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다중지성의 정원에서 뵙겠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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