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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153~173면)_4주차

발제문 조회 수 409 추천 수 0 2018.01.26 19:31:11

모리스 메를로 퐁티(Maurice Merleau-Ponty),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Le Visible et l'invisible(1964), 남수인 옮김, 동문선, 2004, 153~173발제자: 공강일 20180126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물음과 직관

 

1. 철학의 물음들

철학은 문제를 제기하지도 답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문제는 우리 삶에 우리 역사에 포함된 내적인 것이다. 답이 발견되기라도 하면 대부분의 경우 문제들은 이 답 가운데서 변한다. 철학은 주변 상황(contexte)를 주어진 것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철학은 주변 상황 쪽을 돌아보며 문제들의 기원과 의미를, 답의 의미를, 질문하는 자의 정체를 알아보고자 한다. 철학은 그로부터 제반 인식 문제에 활력을 주는 물음에, 그러나 제반 인식 문제와는 다른 종류의 것인 물음에 도달한다.

 

2. 회의주의의 한계

믿음들의 파괴, 타자와 세계의 상징적 살해, 시각과 보이는 것 사이의 단절, 사유와 존재 사이의 단절은 이러한 것들이 주장하듯이 우리를 부정적인 것 가운데 자리잡게 하지 못한다. 이 모든 것을 제거해 버려도 남아 있는 것이 있고, 우리는 잔류하는 것, 즉 감각들, 의견들 가운데 자리잡는다.

방법적 회의, 우리 자신들의 의지 지대 가운데서 조정되는 회의는 존재를 준거로 삼는다고 하겠는데, 왜냐하면 이 방법적 회의는 사실의 명증성에 저항하고, 무의지적 진리를 억압해 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방법적 회의는 이 무의지적 진리가 이미 거기에 존재하고 있다고 인정하며, 또한 절대적인 명증성의 계획 자체가 이 미주의지적 진리로부터 착상되고 있다.

[지난 시간 보미 선생님의 말이 이 문단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데카르트는 모든 것을 회의했고, 그리하여 사유하는 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퐁티가 보기에 데카르트가 모든 것을 부정했다고 하지만, 마지막까지 부정하지 못한 것, ‘남아 있는 것’, ‘잔류하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사유하는 나. ‘사유하는 나는 정말 확고한가, ‘사유가 나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사유가 나와 관계 없이 존재하는 것은 아닌가, 나는 어떤 거대한 사유 속에 속한 사유에 불과한 것은 아닌가(힌두교는 이 우주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 “비슈누 신은 우주의 우유바다 위를, 심연의 거대한 뱀 아난타(Ananta)의 몸 위에, 푸른 색의 몸을 하고 누워 궁극의 꿈을 꾸며 떠다닌다. 꿈을 꾸는 비슈누의 위에는 그의 배꼽에서 자라난 연꽃이 있고, 그 꽃 속에 브라흐마(Brahma)신이 앉아 있다). 이런 것들까지 나아가지 못했다.]

 

*이중사고에 대해

윈스턴은 양팔을 축 늘어뜨린 채 천천히 숨을 내쉬었다. 그의 생각은 이중사고의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 것, 진실을 휜히 알면서도 교묘히 꾸민 거짓말을 하는 것, 철회된 두 가지 견해를 동시에 지지하고 서로 모순되는 줄 알면서 그 두 가지를 동시에 믿는 것, 논리를 사용하여 논리에 맞서는 것, 도덕을 주장하면서 도덕을 거부하는 것, 민주주의가 아닌 줄 뻔히 알면서 당이 민주주의 수호자라고 믿는 것, 잊어버려야 할 것은 무엇이든 잊어버리고 필요한 순간에만 기억에 떠올렸다가 다시 곧바로 잊어버리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그 과정 자체에다 똑같은 과정을 적용하는 것…… . 이런 것들은 지극히 미묘하다. 의식적으로 무의식 상태에 빠지고, 자신이 방금 행한 최면 행위에 대해서까지 의식하지 못하는 격이다. 그래서 '이중사고'라는 말을 이해하는 데조차 이중사고를 해야만 한다(1984, 53).

 

3. 철저한 철학을 위하여

철저주의의 결의를 관철하기 위해서라면 철학은 영구히 철학을 존재에 연결시키는 이 탯줄과 같은 관계를, 지금부터는 (이 지평에) 포위되어 있어서 파기 불가한 이 지평을, 철학이 되돌아오려고 하지만 헛된 사전의 입문을 주제로 삼아야 할 것이다. 철학은 더 이상 부정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더 이상 회의조차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다만 한 걸음 물러서서 세계와 존재를 보아야 할 것이다. 또는 타자의 말에 대해 그렇듯 세계와 존재에 따옴표를 쳐서 세계와 존재에게 말하게 하며, 귀를 기울이기 시작해야 할 것이다.

 

4. 철학은 본질을 묻는다

이제 문제는 더 이상 ……은 존재하는가의 문제일 수가 없다면 그것은 ……은 무엇인가의 문제가 되며, 과제는 세계가 진리가 존재가 무엇인지 우리와의 공범 관계에서 연구하는 것이 된다. 회의가 포기됨과 동시에 존재에 대한 확신은 포기된다. [그런데 존재는 사유에 의해 형성된다. 존재와 사유가 결합된 것을 우리는 의미라고 부른다.] 의미가 없으면 세계도 없고 언어 활동도 없으며 무엇이 되었건 모두 없어져 버리는 그러한 것이다.

[푸코는 이렇게 말한다. “고전주의 시대에 자연과 인간의 관념이 상당한 중요성을 갖는 것은 이 두 관념은 상상력과 닮음의 귀속, 상호관련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아마 상상력은 겉보기에 인간을 구성하는 속성들 가운데 하나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닮음은 자연의 효력들 가운데 하나에 불과할 것이다. 인간은 인간의 재-현을 가능하게 하는 재현의 얇은 돌출부에 자리한다는 것, (인간 자체는 거기에, 즉 인간이 다시 출현하도록 그저 웬만큼 재현의 외부에, 현존을 재현으로부터 떼어 놓고 접두사 -’를 재현의 반복으로 갈라놓는 공백의 공간에 존재한다.) 그리고 자연은[,] 동일성들의 질서가 가시적이기 전에 닮음이 감지될 수 있게 하는 재현의 포착할 수 없는 혼란에 불과하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차릴 수 있다. 자연과 인간은 에피스테메의 일반적 지형에서 닮음과 상상력의 조정을 가능하게 하는데, 질서의 모든 경험과학은 이 조정에 의해 정당화되고 가능해진다(말과 사물, 120).”]

 

5. 본질이란 무엇인가?

의미는 본질일 것이다. 순수한 시선은 표명되지 않은 의미를 담고 있지 않기에 우리 눈의 시선이 그렇듯 자기 뒤에 몸과 과거의 암흑을 가지지 않기에, 순수한 시선이 세계로부터 세계를 세계로 만드는 것으로 거슬러 갈 때면, 존재들에서 존재들을 존재로 만드는 것으로 옮겨 갈 때면 이 순수한 시선은 오로지 자기 앞에 있는 어떠한 것에 아낌없이 무조건적으로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현실적으로 본질들이 서로 혼합되고 서로 뒤엉켜 들어 있다 해도, 게다가 본지들의 얼키고설킴에 의해 본질들의 효력이 사라지지 않는다 해도, 본질들은 존재에의 요구와 권리를 가지며 존재 자신을 요구하는, 유일하고 정당한 또는 본래적 존재이다. 왜냐하면 순수한 관찰자의 눈에 이 존재하는 있을 수 있는 모든 것의 체계이며, 모든 수준에서 어떤 것의 설계도랄까 소묘이기 때문이다.

*모든 수준에서 어떤 것: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상태, ‘물 자체Ding an sich’를 뜻한다. 결국 본질이란 칸트가 말하는 물 자체와 다르지 않다. 칸트는 우리가 물 자체를 보고 있는지 어떤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물 자체를 바라보고, 그것을 의미화하는 우리의 판단 형식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퐁티는

 

6. 과학의 한계

과학은 본질들을 세계로부터 완전히 끌어내 버리지 않고, 본질들을 실태들의 관할하에 유지시킨다. 사실은 내일이면 또 다른 연구를 부를 수 있다. 갈릴레이는 물질적 사물의 개요만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고전물리학 전체는 자연의 진리적 본질이 아닐지도 모른 하나의 자연 본질 위에서 영위된다. 과학지식에서는 사실의 진리들과 이성의 진리들이 서로 다리를 걸치고 있으며, 사실들의 절취 작업은 본질들에 대한 심층 작업이나 마찬가지로, 전제들 아래 고학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들이 충분히 알아야 한다면 연구해야 할 점으로 머무는 전제들 아래 행해지기 때문이다. 철학은 이러한 의미읽기, 읽기의 한계까지 밀고 나간 의미읽기이다.

[과학은 순수과학이라 할 수 없는 지점이 있는데, 과학의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수용해야할 것도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미적분이 가진 논리적 문제 위에서 수학은 작동한다. 수학은 본질이 아니라 숫자를 대상으로 한 학문이기에 숫자의 체계를 따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철학은 철학의 체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며, 설사 철학이 체계라고 불리는 것을 폭로하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철학이야말로 순수학문이라고 부를 수 있다.]

 

7. 철학의 가능성

철학은 엄밀한 과학, 유일하게 엄밀한 학문일 터이니, 철학만이 유일하게 자연과 역사와 세계와 존재가 무엇인지 알기 위한 노력을 끝까지 하기 때문이다.

 

8. 본질 직관

의의들이나 본질들은 자족적이지 못하다. 의의들이나 본질들은 공개적으로 우리의 본질 직관의 작용들을 준거로 삼고 있으며, 이 본질 직관의 작용들에 의해 본연적 존재에서 공제되고 있다. 여기 이 본연의 존재에서 문제는 우리의 본질들과 의의들을 보증하는 것들을 본연의 상태에서 재발견하는 것이다.

 

9. 순수 본질

본질이란 변화하거나 없기라도 하면 사물이 변질되거나 파괴되는 그러한 것이다. 그리고 본질의 견고성, 본질의 본질성은 사물을 변경하는 우리의 능력에 의해 정확히 측정된다. 사실들에 의해 전혀 오염되지 않고 오히려 흐려지지 않은 순수 본질은 오로지 전면적인 변경의 시험으로부터만 결과하리라.

예를들어 하나의 경험을 그 본질로 환원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무의 밑바닥으로 물러나게 해야 한다. 그러면 겨우 우리는 어떠한 계기들이 이 경험의 존재를 적극적으로 구성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본질 직관은 그것이 본질 직관이기 때문에, 현실 존재의 공간 가운데서 나의 지속의 보장 아래 이루어진다. 나의 지속은 내가 조금 전에 생각했던 것과 동일한 관념을 다시 발견하기 위해 지속 자신으로 돌아오며, 다른 지속들로 넘어가서 거기서도 동일 관념을 만나야 한다. 모든 본질 직관은 나의 지속과 다른 지속들의 계통수에 의해 운반된다. 또한 시간이라고 하는 살이 있다. 바로 그런 연유로 나는 존재의 견고한 핵까지 꿰뚫었다고 확신하지 못한다.

응집이란 없으면 본질은 주관적 광기이며 교만에 불과할 그런 것이다. 그러니까 결국 나에게는 비본질적인 것이 있다. 그리고 비본질이 아닌 것, 불가능이 아닌 것이 집결하는 지대가 어떤 구덩이가 있다. 하지만 나에게 결정적으로 본질의 본질성을 건네 주는 실증적 시각은 존재하지 않는다.

 

10. 본질은 어쩌면 저 너머에 있지 않고 조금 전에 난관을 형성했던 경험 위로 경험이 말려오는 것의 한가운데 있을지도 모른다.

 

11. 간단히 말해 역사적 영역·지리적 영역에 결부되지 않은 본질은 이념은 없다(166).

 

12. 사실과 본질은 구별지어질 수 없다. 사실과 본질이 우리의 경험 가운데 혼합되어 있는 터라 그 순수성 가운데서 사실과 본질에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은, 사실과 본질이 순수성 저 너머로 극한-관념들로서 잔존하고 있기 때문은 아니다. 사실과 본질이 구별되지 못하는 것은 존재가 이젠 이미 나의 앞에 있지 않고, 나를 둘러싸고 있으며, 어떤 의미에서는 나를 관통하고 있기 때문이며, 또한 존재에 대한 나의 시각이 다른 곳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존재의 한가운데서 이루어지면서 이른바 사실들, 시공적 개체들은 단번에 나의 몸의 중심선들 나의 몸의 축 나의 몸의 차원들 나의 몸의 유속성 위에 올라와 있기 때문이며 그리하여 결국 관념들은 이미 나의 몸의 관절들에 박혀 있기 때문이다.

[세계는 나의 육체와 연결되어 존재한다. 그러므로 본질은 존재할 수 없다. 나의 육체를 떠난 본질은 존재할 수 없다. 본질은 사실에서 기인하며, 사실은 육체와 관계 없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본질은 나와 관련 없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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