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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미학_건축, 도시공간

11/10 발제문 모음

발제문 조회 수 19 추천 수 0 2017.11.10 19:45:22

4장 부재의 도시 미학: 배를린에서의 프래그머티즘적 성찰

리처드 슈스터만, [삶의 미학], 이학사, 2012.  160~169.

 

프래그머티즘은 내가 실천하고 있듯이 체화되는 경험의 철학이며 늘 상황 속에 놓여 있는 경험의 철학이다. ...경험은 맥락적이다. 160 왜냐하면 경험은 경험하는 주체와 그 주체를 둘러싸고 있는 장field의 상호작용을 수반하기 때문이다주체와 장은 모두 유동적이며서로 상호작용하며 영향을 주고받는다그러나 이러한 경험의 맥락성은 모든 일반화를 배제하는가망 없는 주관주의를 내포하고 있지는 않다왜냐하면 주체인 인간과 그 환경은 많은 맥락적 특징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1.1 우리의 철학적 관점이 세계의 모든 도시의 타당성을 확보할지라도우리 자신의 특수한 도시 경험이 전개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타당성을 잃을 것이다. 161

 

이 장의 논제부재absence 162

 

2.1 ... 마치 분리되어 있던 동/서 베를린 도시가 서로에게 부재하는 부분들에 의해 본질적으로 규정되었던 것처럼 지금 부재하지만 여전히 동서를 분리하고 있는 장벽이 여러 가지 면에서 통일된 도시의 구축 원리로 잔존한다. 164

 

2.1.1 최소한 나에게 있어서 베를린의 가장 심오한 의미와 매력은 한때 동독을 대표했지만 지금은 그림자 같이 희미하게 존재하는 공화당사처럼 베를린의 현존하는 부재들의 복합적인 역할에 있다. ...현존하는 부재의 유희. 165

 

2.1.2 우리가 없는 것을 읽어내는 법을 알 때에만 이러한 부재들이 독일인과 유대인의 동화 실패에 대한 복합적인 역사적 증언을 대변하게 될 것이다. 167

 

2.2 부재가 대체로 도시 미학의 본질적인 구조적 원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나는 ...(짐멜과 벤야민을 비롯한근대 도시 미학 관련 사상가들의 도움을 얻어나의 경험을 도시에서의 부재의 역할에 대한 더욱 보편적인 철학적 원리의 성찰로 발전시켜보았다. 167

 

2.3 부재그것의 어원(ab+esse “존재로부터 ᄄᅠᆯ어져 있는”)조차 비존재nonbeing에 대한 고대 철학의 수수께끼즉 사물이 존재하지 않는다거나 단지 “여기 그리고 지금” 있지 않다는 (즉 현존하지 않는다는) “사물things”의 역설적인 본성과의 연관성을 드러낸다그러나 부재는 또한 모든 존재의 핵심인 어떤 것으로즉 존재하는 것이든 현존하는 것이든 간에 그것의 결정적인 기반으로 간주되어왔다. 168

 

2.2.1 나의 전략은 도시라는 보다 제한된 맥락 속에서 부재의 형식과 기능에 대한 다양한 복합성을 탐구함으로써 부재의 개념을 조명하는 것이다거주지적 정체성과 정치적 정체성이라는 도시의 이중적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는 두 개의 불어 빌ville 과 시테 cite. 169

 

리처드 슈스터만, [삶의 미학], 이학사, 2012.  169~177

 

 

4_부재의 도시 미학: 베를린에서의 프래그머티즘적 성찰

 


1.
도시는 다원성과 다양성을 하나의 단위 안에 포괄하는 것을 상징하는데, 종종 구체적으로 도시의 성벽 안에 거주하는 공동체란 의미를 가리키기도 한다. (169)

근대의 도시화가 옛 도시의 성벽들을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어버렸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시는 한없는 성장, 부단한 활동, 끊임없는 변화, 무한한 가능성의 지대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었다

 

2. 도시는 (최소한 그 본질상) 성장과 변화의 한계가 있을 수 없다. (170)

도시는 외관상 끝이 없는 거리의 그물망을 통해 새로운 발견이 계속 될 수 있다는 약속이라도 한 듯 산책자가 끊임없이 배외하도록 만든다

유한한 무한성은 역설적이지만 강렬한 이미지이다. (171)

 

3. 짐멜과 같은 도시 옹호자들은... 사람, 제품 및 활동의 양이 넘치게 되어 인간의 경험의 질, 즉 개인적 삶과 사회적 삶의 질이 떨어지거나 위기에 직면할 수도 있다는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많이 가질수록 적어진다는 고통스러운 역설이 엥겔스에서 보들레르와 벤야민에 이르기까지 도시 비평의 주된 동기가 되었다. (172)

도시 비평가들이 공격했던 것은 방향성도 없고, 비인간적이며, 충격적인 혼돈의 위험이었다. 이러한 혼돈은 인간의 친화력을 압도해버릴 만한 다량성, 복합성, 다양성이라는 거대한 도시의 혼잡으로부터 초래되는 것이다. (172)

 

4. 도시 옹호자의 목적은 도시 생활에...변화를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제어할수 없는 것이 되지 않도록 그것을 질서화 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질서Ordnung의 문재이다. (173)

도시는 몰개성을 수반하는 바로 그러한 요소들 때문에 개인적 자유와 주체성을 부여하게 된다. 이러한 패러독스를 허용하는 질서의 가장 중대한 원리, ...  그것은 부재의 경제 원리이다. 이 원리는 벤야민과 보들레르의 도시 미학에 기초가 되었던 것이기도 하다. (174)

 

5. 삶과 미적 경험은 조화뿐만 아니라 변화와 갈등을 당연히 수반한다.

도시의 미적 통일성을 입안하는 데는 부재의 지점, 즉 그 입안과 충돌하는 갈등과 혼란이 필요하다

도시에는 예술이나 삶과 마찬가지로 우발성의 지점, 즉 계획되고 미리 결정된 것의 부재가 필요하며, 우리가 해석할 수 있는 틈은 물론 그 틈을 의미 있게 메울 여지가 있어야 한다. (176)

 

6. 미국의 도시 옹호자 루이스 멈퍼드는, 훌륭한 도시의 삶이란 도시 내부에 있는 것을 육성하는 것보다 오히려 도시 외부에 있는 것을 소중히 여겨 육성할 줄 아는 것이라 주장한다. 이러한 부재는(도시의 경계를 규정해주는) 타자의 구조화와 공간의 호흡으로서뿐만 아니라 도시의 관념에 도전할 수 있고 통합을 통해 도시의 관념을 풍성하게 할 수 있는 상이한 태도, 새로운 자원 그리고 다양한 삶의 방식으로서도 도시에 필수적이다. (177)

 

178~191

 

 

1. 짐멜은 도시의 자유가 더욱 폭넓은 지성주의의 면모를 들어낸다는 것을 주장한다. 근대 도시의 삶은 심적능력과 보다 수준 높은 의식을 함양시키기 때문이다. 우리는 도시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감각적 자극, 동요, 불규칙성등의신경과민성 자극의 강화에 대처하도록 요구되어지기 때문이다. (178)

 

2. 짐멜의 도시의 의식에대한 두가지 묘사

 

첫째, 도시의 의식이비합리적, 본능적 …… 충동들정서적 관계를 억제시킴으로계산력”, “정확도”, “양적인 가치에 대한 더욱 지적인 태도를 구성한다는 점이다. 둘째, 도시의 심성은무정한 태도로 특정지을 수 있는데, 짐멜은 대도시에 무제한적을 비축되어 있는 그러한 태도는 도시의 대립적인 신경의 자극 때문에 초래된다고 말한다. 무정한 태도의 본질은 식별에 대한 둔감함에 있다. (179)

 

3. 두번째 묘사에 대해서 화자는 짐멜이 혼돈스럽다 표현한다. 이 묘사는 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서도 느낄 수 있다. 화자는 자신의 경험으로 사막에서 군복무때 이야기를 한다. “무감각증은 감정의 부재, 정감적 노력의 부재가 식별력의 결핍을 낳는 것이다. 우리는 단지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에 차이를 보지 못한는 것은 물론 그러한 차이에 반응하지도 않는다. 이때, 우리는 정신적으로 병리적 무관심 속에 우리 자신을 가둔다. 우리는 결국 부재한다. (180)

 

4. 사막에서 정감적 노력의 부재는 사물의 부재로 야기한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대도시에는 너무 많아 무정한 태도에서 기인하는 감정의 부재는 감정의 철회이다. (180) 보호 차원의 거리 취하기와 정감의 부재는 짐멜의 도시 지성주의와 권태증에 공통되는 심오한 논리다.이러한 부재는 도시 삶에 있어서 보다 큰 인간의 자유를 주장하는 짐멜 이론의 메커니즘을 구성하고 있다. 도시의 삶의 커다란 순환은 다양하고 재빨리 변화하는 관계들을 맺는 다양한 사람을 포함하기에 우리가 심리학적으로 겅강해질수도 주변 거주자들과 강한 정서적 결속력을 형성할 수도 없다. 이러한 태도는 자제무관심이라 하는데 작은 마을의 협소한 삶의 순환으로 일종의 공손한 배려라는 사회적 의무감의 속박으로부터 도시인들을 해방시켜준다. 짐멜은 이러한 태도는큰 도시의 밀집한 궁중 속의 …… 개인의 독립심과 외로움속에서 가장 강하게 느껴진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자기 철회는 도시의 부재에 대한 핵심적 근간이 되고있다. 도시의 부재는 포화 상태에 이른 ㄷ시의 현존이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원의 역활을 한다. 그러나 이 치료는 부작용이 있다. (181)

5. 부재는 짐멜의 궁극적인 주장을 동기화하는 지지대와 같다. 개인은 총체적 무화라는 인간적 공허와 두려움에 의해 내몰리게 되지만, 자신의 가장 인간적인 핵심적 측면을 보존하기 위해 유일성특수화라는 특성을 최대한 끌어냄으로써 총체적 무화에 대응한다. (182)

 

6. 발터 벤야민은 산책자란 군중 속의 개인과 구별되어 대도시 군중의 미친 듯한 행동을 거부하며 군중이 추구하는 실용적인 목적과 절박함이 자신에겐 부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군중으로부터 자신을 떼어놓는 존재이다. 그는 군중에게 떠밀리거나 압도당하지 않기 위해, 자신을 위한 시간적, 공간적 여유를 필요로 한다. 본질적으로 장소를 벗어나 있는 것이 특징적이며 적절한 장소의 부재 혹은 목적의 부재는 산책자로 하여금 자신을 사로잡을 만한 유혹적인 현존을 거부하고 도시의 거리를 계속 배회하게 만들어 대도시가 끊임없이 제공하는 더욱 멀리 있는 장소나 다른 가능성으로 관심을 돌리게 만든다. (183)

 

7. 목적의 부재는 눈앞에 현존하는 실제적 매력보다 현제 부재하는 탐험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들을 알려주는 거리의 이름이 오히려 그를 더욱 세게 끌어당긴다. 산책자의 배고픔은 부재의 현존이라는 특징을 보여주며 그것에 대한 도취로 실제로는 허기를 채우고 싶어 하지 않는다. (184)

 

8. 다인종적인 대도시들은 집이업는 사람들에게 도시 자체가 집이 되어 상실해가는 고국을 대신하는 집인 셈이다. 그 도시의 다른 많은 외국인 때문에 제외되는 듯한 당혹감을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벤야민의 산책자를 방랑하는 도시의 유대인 비교해보자. 그는 의식적인 구체적 목표를 갖고 있지 않지만 유토피아적 집을 간절히 찾아 헤매는 것 같다. 이 집은 미지에 대한 기대 때문에 필사적으로 탐색되지만 결국 발견되지 않는 부재의 장소이다. (185)

 

1. 벤야민은 보들레르의 시구를 인용하여 부재하는 연인을 철저히 부재하고, 덧없으며, 변질되는 도시의 에로스적 특질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에로스적 특질은 대도시의 삶이 진실한 사랑에 가하게 되는 성흔(stigmata)이다. 보들레르의 도시애는 부재와 무상함에 대한 기대로 인해 불꽃처럼 타오르고, 거리의 마법을 통해 활짝 피어난다. 덧없음은 부재의 시간적 차원이며 거리는 움직이면 메워지는 간격을 가리키고 에로스는 결핍으로 인한 움직임을 암시한다. (187)

 

2. 보들레르는 공간적 부재와 시간적 부재에 대한 에로스를 도시 삶의 매혹적인 흐름과 연결시킨다. (187) 산책자는 그 여인을 더 잘 알기 위해 여인의 행로를 따르면 안되는가? 더 친밀한 교제의 결말이 두려운 것인가? 흐름이나 우발성이 가져다주는 선택, 행위, 의미, 가치 등의 가능성이라는 주제는 프래그머티즘과 그 미학에 있어서 핵심적인 것이다.(189)

 

3. 브들레르의 시에서 연인이 가지는 인종적 타자성(다름?)은 도시의 삶을 윤택하게 하면서도 혼돈스럽게 만들기도 하는 다양성을 상징할 수도 있다. 우리는 도시가 안겨주는 풍부한 다양성을 원히기도 하지만 그 다양한 모든 것을 철저히 다 향유할 수는 없다. 아마 그는 불타는 응시를 간직한 채 다음 만날 장소로 가고 있거나 더욱  친근한 시선을 행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을수도 (189)

 

4. 따라서 도시화로 다양한 문화는 서로 다르며 모두 다 추구할 수 없음은 물론 전통사회의 공동체가 갖는 끈끈한 영구적 결속렬으로 단일화시킬 수도 없다. 요즘 게토화하는 문화다원론 정책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받아들이도록 할 수 없다. 이 정책은 본질주의적인 인종적 정체성을 기획하고 정책화함으로써만 다수성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변야민의 공동체의 거주 장소로서의 거리는 도시의 다양한 계층, 문화 인종이 이동 섞이기 때문에 역동적이고 혼성화된 공동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 거리는 임의적이여서 똑같은 거리가 함께 모이고 떠나는 데에도 유용하다. (190)

 

5. 도시거리는 복합적이여서 판옵티콘적인 관점이나 권력으로 충분히 탐지될 수 없다. 따라서 거리는 드러나는 변화를 기민하게 숨길 수도 있다. 변화하지만 숨겨져 있는 지점들에 대한 끊임없는 선택이 대안적인 미학이나 정치학적 목소리마저 감춰버릴 수 있다. 도시에서 경험하게 되는 숨겨진 지점들의 강렬함이 완화될 때, 다른 거리들은 권태가 아닌 부재를 제공한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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