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age발전위원회 아수라

  2. page철학미학_정동과 정서

  3. page철학미학_들뢰즈와의 마주침

  4. page철학미학_생명과 혁명

  5. page철학미학_삶과 예술

  6. page철학미학_미디어 이론 세미나

  7. page정치철학_고전 읽기

  8. page정치철학_여성주의 세미나

  9. page정치철학_Assembly 읽기 세미나

  10. page문학예술_시 읽기 모임

  11. page정치철학_푸코 : 파레시아 읽기

  12. page문학예술_소설 읽기 모임

  13. page문학예술_일본근현대문학

반갑습니다!세미나 신청 FAQ

세미나 참가방법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연구정원 자주 묻는 질문들
세미나 소개세미나 한눈에 보기

현재 다중지성 연구정원에서 진행 중인 세미나 목록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세미나 한눈에 보기


▶최근 게시물



▶최근댓글



찾아오시는 길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우편번호:04030)

메일보내기(daziwon@gmail.com)

연락처: 02-325-2102
계좌: 479001-01-179485
(국민/조정환)

mask

mask ☆140자 다지원 소식

mask
철학미학_삶과 예술

pg.164-176 발제

발제문 조회 수 179 추천 수 0 2017.05.19 17:47:01

*아노르노 미학의 두 개의 동시적 운동

1) 우리가 마주한 훼손된 세계에 대한 인식

2) 바로 그 세계를 구원하는 어떤 것-이 경우 형이상학적인 사건인 예수의 재림-을 위한 기도

 

*사랑

사랑은 미움, 가난 그리고 폭력의 세계를 구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랑은 잠깐이며 보통 부재한다.

 

무의미,허무주의,폭력과 고통의 부조리(부재,애도의 대상)

이것들과 동일한 힘을 가진 것으로, 동인이면서 또한 속성으로서의 사랑은 고통받은 세계에서의 유일한 내재적인 해결책으로 제시된다.

 

*이 둘은 하나가 될 때, 화해된 세계에 대한 예술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즉, 오직 공동체와 다른 어떤 것에 대한 창조를 통해서만,

고통받는 세계는 달라질 수 있다.

 

아도르노가 인식한 것처럼,

*진보된 산업사회들이 객체들이 겪은 고통을 다시 개념화하고 애도하는 일을 행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술과 미학적 이성을 통해서이다.

더욱이 미학적 이성은 자기 너머의 목표들에 대한 상상력과 현재에는 주어지지 않은 전체성으로의 세계의 긍정적인 변형을 가능하게 한다.

 

*아도르노에 의해 제시된 형이상학은 구체적이지도 실천적이지도 않다.

 

그것들은 상상력의 작업으로 계속해서 무산된다.

 

이런 의미에서, 아도르노의 많은 작업과 같이, 형이상학은 대체로 실천적인 충족을 필요로하는 초-이성적 개념으로 존재한다. 그것은 기도의 수준에 머물러 있다.

 

*상상력은 그 자체로 불충분하다. 형이상학적인 상상력은 실천적인 참여와 만나야 한다.

 

*마르쿠제는 순수하게 미학적인 이성에서 구상된 것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개념적 방편들을 제공한다.

 

*정직한 호소

비판이론의 미학에서 드러난 변증법적인 부정성과 객체에의 헌신에서 배운 예술로서의 삶에 대한 몹시 정치적이고 실천적인 차원을 구성한다.

 

*마르쿠제의 미학적 저항

미래를 보고 현재를 변화시키라는 요구

 

*마르쿠제 미학 개념의 수정

부정변증법과의 순수한 결합

-> 그 개념의 그리스적 근원인 아이스테시스aisthesis, 즉 감각성과 느낌

이라는 방향으로 수정한다.

 

*"예술작품으로서의 사회"

산업주의와 과학기술의 방편들

폭력과 압제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희망의 실현을 위해 사용하는 "예술작품으로서의 사회"

 

마르쿠제에 의해 구상된 이상적인 사회는 불확실하다.

그리고 그 이유로 마르쿠제는 대안으로 개인이라는 형이상학적 희망을 위한 새로운 주체를 구상한다.

 

*개인 - 형이상학적 희망을 위한 새로운 주체

예술적 삶의 기초인 비판적 의식과 삶의 방식을 잠재적으로 실현하는 자

일상의 삶의 세부적인 것들을 변경함으로써 개인의 삶은 대안적인 미래를 가능케 하는 수많은 행동들을 통해 현재에 대한 개혁에 헌신하는 예술과 미학의 특징들을 갖는다.

 

*더욱 구체적인 이 방향을 통하여,

마르쿠제는 아도르노의 미학적 이성에서 구체화된 형이상학적 희망을

일상의 삶의 실재들을 돌보는 더 구체적인 실천으로 변형시킨다.

 

아도르노에 의해 구상된 명확하고 합리적인 저항

->마르쿠제의 작업에서 일상적인 저항이라는 실천적인 행동으로 만들어진다.

 

-이 개념적 발전은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의미의 실천적인 행동들로 확장될 수 있는 아도르노의 바로 그 인식론적이고 미학적인 철학을 가능하게 한다.

-또 다른, 더 넓은 수준에서, 마르쿠제의 작업은 예술로서의 삶에서 저항의 계기가 분명한 개념적 과정-미학적 이성-뿐만 아니라 또한 기쁨과 공평의 최대화를 목적으로 삼는 일상적인 저항의 행동에 의해서 구성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예술과 미학의 의미를 계속해서 더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마르쿠제는 애원을 넘어서 유효해는 예술로서의 삶에서의 필수적인 차원을 개념화한다.

 

*헤겔,칸트의 철학과 같은 전통적인 비판이론의 관심영역들

+ 마르크스,프로이트,19세기 독일 예술가-소설 작가 와 같은 사상가들의 더욱 실천적인 작업에 의해 영향

->정치와 문화와 관계 맺는 더욱 실천적인 철학적 체계 구상 가능

 

*마르크스

마르크스 체계의 확고하게 정치적이고 저항적인 특징 강조

(아도르노가 주장하는 측면에서 대체로 부정의 사상가로 헤겔에 대한 그의 독해에도 불구하고)

 

헤겔 체계의 긍정적인 기여는

물질적인 조건들과 산업사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안녕에 맞춰진

맑스의 보다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작업에 녹아있다.

 

* 맑스의 유물론과 적절한 사회이론을 연결시키는 두 개의 근본적인 요소

1) 인간의 행복에 대한 관심

2) 그것이 오직 존재의 물질적인 조건들의 변경을 통해서만 얻어질 수 있다는 신념

 

올바른 이론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을 목적로 삼는 실천에 대한 의식이다.

 

틀림없이 그러한 변화된 세계의 목적telos은

부르주아적인 산업주의에 의해 창조된 물질적인 잉여를

사회 모든 구성원들을 위한 양질의 삶이 무엇인지 긍정적으로 다시 구상하도록 만드는 것이 된다.

 

*이성 의 이념 -> 행복 의 이념 (대체)

합리적 사회(맑스이념):

사회조직의 원리를 구성하는 것이

일labor의 보편성이 아니라

모든 개인의 가능성들을 보편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도록 만드는 질서라는 사실을 함축한다...

 

*진보된 산업사회에서 새롭게 우선돼야 할 것

: "행복",

즉 몹시 괴롭고 비인간화하는 일labor이 (만일 모두 제거되지 않는다면) 감소하고,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끊임없이 충족되며,

여가, 섹스, 그리고 기쁨의 기회들이 최대화되는 삶으로 정의된다.

 

*by 생산성이 "모든 개인의 보편적 만족"을 지향하는 산업의 산물에 대한 목적들을 재규정함 (not by 이익의 최대화)

 

*마르쿠제의 마르크스에 대한 비정통적 독해에서 행복, 만족 같은 범주들: 위계상 특권

 

 

*인간의 행복에 관한 진심과

개인의 해방을 획득하는 데에 필요한 구체적인 물질적 조건들에 대한 이해

이 모두는 마르쿠제 사유에 가득하다.

 

**프로이트

- 마르쿠제는 프로이트의 "현실원칙"이라는 개념을 진보된 산업사회에서 "수행원칙"으로 재해석한다.

- 억압적인 합리성에 대한 프로이트의 강조는 보존하되 그것을 생산성의 현대적 기준에서 고려

 

*프로이트의 현실원칙 적용

현실원칙 개념을 경제적인 생산성의 측면과 삶을 개선하기 위해 구체적인 정치적 목표들을 억압하는 측면에서 재해석

 

*마르쿠제 수행원칙

: 진보된 산업사회에서 인간 존재자와 그들에 수반되는 일labor과 여가에 대한 조작화를 표상하는 상위용어

*수행원칙의 극복

:마르쿠제 작업의 주요 관심사항 중 하나로서 그가 예술로서의 삶을 명확하게 표명하는 이유

 

대안적 현실 구상하는 수단으로서 미학 사용하는 거라면,

그 현실은 불가피하게 우리의 물질적 행복과 심리-사회적 안녕 둘 다에 관심을 가질 것

 

*성적인 신체 - 수행원칙의 주요한 억압의 현장

수행원칙이 자기에 대한 비합리적이고 비-조작화된 표현들을 제한하고자 하는 만큼, 수행원칙의 주요한 억압의 현장은 성적인 신체이다.

 

*성기-중심적 신체에 대한 일상화된 억압

신체에 대한 일상화된 억압의 부분은 성적 관심 자체의 바로 그 영역을 제한하는 일을 포함하고, 따라서 억압은 성기-중심적으로 작동한다.

“리비도는 신체의 한 부분에 전념하게 되고 나머지 대부분을 일labor의 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해 남겨둔다.”

 

성기를 향해 있는 성적 관심은 신체의 나머지를 탈성화시킬 뿐만 아니라

동시에 성기 외의 부분을 조작가능하게 만드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한다.

 

* 따라서, 신체의 탈성화를 초월하는 것

: 즐거움을 회복하는 일에 대한 명령이 될 뿐만 아니라

수행원칙을 전복시키고자 자기를 탈조작화하는 수단이 된다.

 

성적 관심에 대한 이 새로운 형식은 성기-중심적이지 않으며,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신체의 다른 부분들로 확장될 것이다.

적어도 이 설명에서 즐거움의 특정한 형식은 저항의 행동일 것이다.

 

* 프로이트에 대한 창조적 독해 - ‘환상

 

합리적인 현실과 현재의 현실 사이의 괴리는 개념적 사유에 의해 연결될 수 없다.

현재, 목적으로서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을 간직하기 위해서, 환상이 요구된다.”

 

*마르쿠제의 초기 작업뿐만 아니라 중기 작업에서도 환상

분리되어 있는 이상과 현실의 영역이 인식적으로 연결되는 정신의 과정으로 일관되게 이해된다.

 

*프로이트주의자들의 환상

: 꿈의 상태와 합리화된 사회에서의 꿈의 억압과의 연결

*마르쿠제의 환상

: 마르쿠제에게 이 작동 규정(환상)은 창조성, 가상 그리고 꿈의 산물들을 현실의 산물들과 상상적으로 연결하는 모든 정신적 과정을 포함할 정도로 확장되고 일반화된다.

 

“환상은 전체 정신적 구조에서 가장 결정적인 기능을 한다.

그것은 무의식의 가장 깊은 층위들을 의식의 최상의 산물들(예술)과 연결하고 꿈을 현실과 연결한다.”

 

여기서 예술: (그 자율성을 통하여) 현재의 현실을 초월하고 미래의 실재를 가리킬 수 있는 환상에 대한 최상의 표현

 

서로를 용납하지 않는 개별화의 원리Principium individuationis의 세계에서 그리고 그 세계에 반대하여,

상상력은 인류와 연합하고 ‘태곳적’과거와 연합하여 모든 개인의 주장을 보존한다.

근본적이고 독립적인 정신의 과정으로서 환상은 고유한 경험, 즉 서로를 용납하지 않는 인간의 현실에 대한 극복이라는 경험과 일치하는 참된 가치를 가진다.

상상력은 개인과 전체의, 욕망과 실현의, 행복과 이성의 화해를 구상한다.

 

*마르쿠제 상상력과 환상 개념

: 예술적인 작품의 극복 (그것의 창조X)

 

예술상상력과 현실을 화해시키는 능력을 낳는다.

그러나 그러한 사례들은 환상이 예술적인 표상 배후에 있는 생산적인 힘이라는 생각과 아주 유사하다.

“상상력의 진리는 환상 자체가 형태를 취하고 그것이 지각과 이해의 우주를 창조할 때-주관적이면서 동시에 객관적인 우주를 창조할 때 처음 실현된다. 이것은 예술에서 발생한다.”

 

예술에서의 환상의 인과적 역할에 대한 이 외견상의 혼란은 마르쿠제 미학에서 예술과 환상의 복잡한 관계를 착각하게 한다.

 

예술상상력의 산물이며 또한 상상력의 가장 순수한 표현의 형식이다.

환상마치 예술이 적절하게 환상을 표현하는 것처럼 예술을 낳는다.

 

*환상과 상상에 대한 마르쿠제의 작업은

효과적으로 프로이트의 작업과 비판이론의 미학에 대한 그의 종합을 표현한다.

 

환상(프로이트)와 상상을 비판이론의 미학에 도입함으로써 마르쿠제는

예술부정적인 내용에 대한 사회문화적인 표현일 뿐만 아니라,

현재의 사회에 의해 부과된 이상적인 것과 현실적인 것의 구분을 연결하려고 시도하는 의식적이고 무의식적인 가능성들에 대한 표현으로 만드는,

예술작품이라는 현상에 대한 더 넓은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예술에서 환상과 그것의 표현은

애도하는 일과 고통을 표현하는 일의 부분일 뿐만 아니라,

꿈속에서 묘사된 추모, 즐거움, 대안적인 현실들과 깊이 연결된다.

 

프로이트, 맑스, 아도르노에 대한 마르쿠제의 구성적인 독해는

예술로서의 삶의 부정적인 차원을 건설적이고 다양한 방향들로 확장한다.

 

*예술가-소설

미학을 그것의 사회적·역사적 의미를 넘어 확장하려는 이 욕망은

전체적으로 보아 마르쿠제의 프랑크푸르트학파 참여 이전 작업인 19세기 독일 문학에서의 “예술가-소설”Kunstlerromanen의 작업에 대한 그의 논문에서 가장 명확하게 이해될 수 있다.

 

거기서 예술가는 존재의 이질적인 영역들을 모아 예술가 그 자신에 의해 구체화된 이상적인 삶으로 만드는 인물로 이해된다.

 

삶은 문자 그대로 예술이 된다. 예술가의 어려움은 다음과 같이 문제화된다.

“[예술가는] 이상과 현실, 예술과 삶, 주체와 객체가 서로 완전히 대립하는 문화의 저주를 견뎌낸다.”

 

이런 대립을 화해시키는 것은 대부분 표면적으로는 소설의 형식으로 주체와 객체의 이중성을 극복하는 환상에 대한 예술가의 작업이 된다.

그러므로 예술가의 이상적인 삶은 삶과 예술의 결합으로 구상된다.

 

마르쿠제는 19세기 소설가들에게서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현재 상황들의 구분과 고립을 극복하게 만드는 상상력, 초월성 그리고 실존적 헌신의 심오한 결합을 본다.

 

회고적으로 그의 후기 작업의 관점에서 살펴보면, 통일되고 즐거운 실존을 성취하기 위해 환상, 상상력, 그리고 세계에 대한 비판적 관점을 융합시키는 사람은 예술가-소설가이다.

 

마르쿠제가 니체와 알베르 카뮈에 동조하는 어조로 언급하는 것처럼,

“예술은 삶에 헌신하게 되었고, 오늘날의 경향을 인정하게 되었다. 예술가는 실천가가 되었고,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투사가 되었다.”

 

뚜렷이 구분되는 실존의 양 극단, 주체와 객체, 삶과 예술은 예술가-소설 작가 그 자신의 삶과 상상력에서 통일된다.

 

니체의 이상적인 유형들과 유사하게 예술가-소설 작가는 실존적으로 종합을 성취한다.

 

그의 논문에서 예술가-소설 작가라는 인물로, 마르쿠제는 그의 나머지 작업에 숨어 있는 실존적인 이상 곧,

부정성, 상상, 위반 그리고 정치적 행동주의가

효과적으로 개인과 결합하는 미학적인 것의 영역을 통한

실존적인 종합을 표현한다.

 

예술과 미학에 의해 발생되는-그리고 이후에 비판이론의 미학의 명확함에 의해 보충되는-부정성실천적이고 사회적으로 효과적이 되기 위해 자기의 고유한 예술을 초월하는 예술가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영향을 미친다.

 

이 경우에는 예술가인 혁명적 주체의 삶에서 환상, 상상력 그리고 저항의 사용은 이후 마르쿠제의 예술적인 삶이라는 개념에 영향을 끼치는 주제들이다.

 

마르쿠제의 초기 작업에서조차,

* 예술적으로 산다는 것

예술작품과 미학에서 발견되는 부정적이고 환상적이며 형이상학적인 차원들을 통해

우리의 의식적이고 잠재의식적이며 신체적인 삶을 돌보는 것을 의미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미셸 푸코,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세미나 참가자 모집! ― 2월 23일 금요일 7:30 시작! file 김하은 2018-02-02 3756
공지 공지 6/30 [68혁명]세미나 발제 공유 [2] 보미 2017-05-28 4444
공지 발제문 서식 file 김정연 2016-05-20 4376
공지 세미나를 순연하실 경우 게시판에 공지를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정연 2016-03-15 4114
공지 공지 [이미지의 운명] 이후 계획 [1] 보미 2016-02-26 4594
공지 공지 <삶과 예술> 세미나 참가자 명단 - 2018년 2월 secret [2] 김정연 2012-01-27 337
1909 발제공지 2/23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첫 시간 공지 보미 2018-02-20 738
1908 발제문 2/9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작업노트, 살/야생의 존재 보미 2018-02-09 635
1907 발제문 2/9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모리스 메를로-퐁티 작업노트 - 시간과 깊이 부분 멍먼지 2018-02-09 718
1906 발제공지 2/9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마지막 시간 보미 2018-02-05 647
1905 발제문 2/2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발제문 모음 [1] 보미 2018-02-02 960
1904 발제문 2/2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209~222면)_5주차 쓰임 2018-02-02 647
1903 발제문 2/2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225~234 보미 2018-02-02 584
1902 발제문 2/2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187-199 파일로 2018-02-02 555
1901 발제문 2/2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것 4장 얽힘- 교차 199-209.3 멍먼지 2018-02-02 535
1900 발제공지 2/2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4장 얽힘-교차 보미 2018-01-30 555
1899 발제문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153~173면)_4주차 [1] 쓰임 2018-01-26 819
1898 발제문 1/26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173~185 보미 2018-01-26 600
1897 발제공지 1/26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3장 물음과 직관 보미 2018-01-23 526
1896 발제문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116~139면) 쓰임 2018-01-19 837
1895 발제문 1/19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99-116 ohkim 2018-01-19 543
1894 발제문 1/19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139~152 보미 2018-01-19 585
1893 발제문 모리스 메를로-퐁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79~99,4 멍먼지 2018-01-19 654
1892 발제공지 1/19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2장 물음과 변증법' (79~152) 보미 2018-01-15 598
1891 세미나후기 1/12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1장 후기 보미 2018-01-15 587


자율평론 mask
새로 시작하는 세미나 정동과 정서 들뢰즈와의 마주침 생명과 혁명 삶과 예술 푸코 정치철학 고전 읽기 시읽기모임 미디어 이론 일본근현대문학

새로나온 책 [근본적 경험론에 관한 시론]

2018년 새책 [문학의 역사(들)]
[일상생활의 혁명]
[사건의 정치]
[영화와 공간]
[집안의 노동자]
[기호와 기계]
[만화로 보는 철도이야기]
[절대민주주의]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신정-정치]
[기린은 왜 목이 길까?]
[로지스틱스]
[잉여로서의 생명]
[전쟁론 강의]
[전쟁론]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가상과 사건]
[예술로서의 삶]
[크레디토크라시]
[대테러전쟁 주식회사]
[마이너리티 코뮌]
[정동의 힘]
[정동 이론]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9월, 도쿄의 거리에서]
[빚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