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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7 파레시아 4번째 모임

2017.11.07 19:01

jhsul 조회 수:142

20171107 파레시아 4번째 모임


번째 강의(1983. 11. 14)

(231) 푸코가 대단히 좋아하는 epimeleia heautou. 자기돌봄. <라케스> 종반부에서 발견

(225) 그리스 문화에서 파레시아에 대한 정치적 문제화에 관해서, 가지 양상

 첫째, 로고스(참된 ) 사용에서의 자유가 점차 비오스bios() 선택할 자유, 자신의 삶의 양식을 선택할 자유가 되어간다


(235) 니키아스 vs. 라케스

(241) 소크라테스가 비오스에 대해 물음을 던질 . 자기 자신의 삶을 설명하는 것은 자기 자신의 삶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활용할 있는 합리적인 담론인 로고스와 자신이 사는 방식 간에 관계가 있다는 것을 명백히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보여주는


(234) 파레시아. 끝없는 순환에 빠짐


(242) <라케스> 그리스어 바사노스 = 시금석

소크라테스는 바사노스. 왜냐하면 소크라테스 덕분에 로고스와 비노스가 맺는 관계가 어떤 것인지를 정확히 있기 때문


(245) 라케스가 소크라테스의 게임을 하는 동의한 이유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그의 행동 사이에 조화로움 관계가 존재하기 때문


정당화. Justification. 

파레시아

(249) 파레시아스트 = 진정한 바사노스


다섯 번째 강의(1983. 11. 21)

(263) 파레시아스트를 식별하는 기준은 자신의 비오스 내에 있다


한편 나의 삶이 정말 나의 로고스에 기인한 것인지 두려운 마음이 있다. 당연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버클리. 명확히 잘못인 같은데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는 자유한국당. 철새 정치인

혹시 그들이 말하는 바가 맞다면 어떻게 하지?

의견이 아니라 진실이라면


(228) 메갈로프시코스는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독사doxa(의견)보다는 알레테이아alêtheia(진실) 선호합니다


들려오는 음악. 기분전환을 시켜준다. 푸코의 말은 수학은 아니지만 정돈되어 작곡된 창의적이고 편안한 분위기의 음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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