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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토크라시: 부채지배와 신용민주주의 사이


오늘날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신자유주의적 '부채 지배' 혹은 '채권자 지배'를 의미하는 <<크레디토크라시>>(creditocracy)[김의연 옮김, 갈무리, 2016)의 한 현상으로서 '아가씨 대출'이 성행하는 맥락을 분석한 김주희 님의 글입니다. 여성들이 금융자본에 의해 특별히 애호되는 성별적 대상이 되고 있는 이유를 폭로하면서 평등의 비화폐적 감각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우리는 '부채 지배'가 미소금융과 같은 '신용 민주화'의 외관을 띠고 나타난다는 것, 그래서 '크레디토크라시'가 '신용민주주의'로 혼동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원문 링크가 있습니다. 

http://gwfri.gwd.go.kr/newsletter/2016-05-0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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