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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5일 오후 2시 30분에서 5시 30분까지 다지원과 갈무리의 독립공간 [뿔]에서 다지원과 갈무리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조촐한 잔치가 있었습니다.


1. 뿔의 설계자인 더함건축의 조한준 소장님의 건축이야기는 1)빌라가 밀집한 도심지에서 2)협소한 진입로로 공사차량 이동이 불편한 가운데 3)매우 협소한 건축공간으로 자재보관조차 어려운 상황이며 4)논이었던 관계로 지층에 뻘이 있는 불량한 지질조건에서 5)넉넉치 않은 자금으로 6)수많은 민원을 뚫고 ..... 뿔이 완강하면서도 미려한 모습을 드러내기까지의 전 건축과정을 영상을 곁들여서 한 시간 동안이나 상세하고 풍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작은 건축의 큰 이야기를 듣고 놀라워했습니다.


2. 다음으로 시작된 공연! 젤리 님의 발랄하고 신나는 노래에 이어 고현숙, 고종원, 오광익 선생님의 70-80 3인조 기타 밴드의 엄청난 가창력의 감동이 한 시간 반 동안 지하강의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3.무원건설의 김두수 사장님, 정남영, 임홍배 평론가께서 보내주신 화분들이 자리를 더욱 뜻깊게 해주었고 전준호 문경원 작가께서 선물해 준 간판이 찾는 이들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4. 외에도 고마운 후원금, 국화꽃과 작고 예쁜 화분들, 맛있는 감과 케잌, 떡들을 선물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멀리 제주도에서 축하를 위해 올라오신 김영란, 고현숙 선생님을 비롯하여, 순천에서 올라와 자리를 함께 한 손보미 회원 그리고 문래동의 왕희정, 강수경, 이록현 등 여러 작가분들, 이포의 박지원 감독, 노네임노샵의 김건태, 이신혜 디자이너분들, 더북소사이어티의 임경용 구정연 임지안 가족, 또 김정기 선생님, 고종원 선생님의 이성숙, 고상현 가족, 무원건설의 김두수 사장님과 사모님, 김광님 소설가, 김명환 시인, 김은미 님과 귀여운 도윤이, 표광소 시인, 신재풍, 이서현, 블루, 박인수, 김소라 회원 님들, 그리고 함께 오신 박지혜 님, 문승영 님, 김기영 님들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21주년 갈무리 도서목록 세렌디피티를 깔끔하게 디자인해 준 편집디자이너 조문영 님과 계피, 길게는 한 달 여동안 공간 독립을 위해 불철주야로 함께 애써 온 김정연 편집장과 김하은 인턴 님의 노고도 기억하고자 합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가하지 못했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년 11월 16일

다중지성의 정원 도서출판 갈무리

대표 조정환  책임운영 신은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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