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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벤야민 강독 세미나를 하던 중에 쓴 발제문인데,
미학_시학 세미나에도 벤야민이 커리에 있길래
혹여 도움이 될까 하고 올립니다..^^;
제 의견이 개진되어 있는 발제문은 아니고,
최성만 교수님이 쓰신 <벤야민 횡단하기>의 '미메시스' 부분을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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