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부하는 중간에 영화보는 걸 좋아해요.

이번에 좋은 영화가 나왔던 데 한번 가시면 좋겠어요.

'기적의 오케스트라 - 엘시스테마'

 

저는 우리가 배워야 할 세계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하는데

한국의 70년에서 80년대 사회상을 가진 사회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주목해야 한다고 봐요.

 

잘 아시겠지만 미국식 삶의 방식을 온 인류가 유지할려면  지구가 3-4개는 있어야 하죠.

미국식 삶은 보편적 인류의 모델이 될 수 없어요.

한국인의 삶도 마찬가지예요.

 

남미,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이런 지역을 자세히 볼 필요가 있어요.

쿠바는 제가 생각하는 인류 보편 사회의 기준 중 하나이기도 해요.

 

베네주엘라는 쿠바 모델을 사회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한 곳 중 하나예요.

엘시스테마는 단순한 음악교육이 아니예요.

 

그건 하나의 사회적 구상이라고 봐야 해요.

음악과 교육을 중심에 둔 새로운 사회의 구상.

 

다중 교육학을 공부하는 우리로서는 꼭 참고해야 할 교육적 성과죠.

 

좋은 리뷰 있어서 하나 연결해 둘게요.

 

http://laborworld.co.kr/home2007/bbs/board.php?bo_table=section1&wr_id=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