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자 다지원 소식
3. 다섯개의 사회구성체
국가와 네이션에도 교환양식이 있다
이전에, 나는, 마르크스가, 교통이라는 개념을 사용한 것을 그만 두고, 생산양식이라는 개념을 강조하게 된 것은, 그가 그가 경제학연구에 전념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 때문에, 그는 국가와 네이션과 같은 대상에 관하여 충분한 고찰을 하지 않았다, 라고.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서 마르크스를 비판하기보다는, 마르크스가『자본론』에서 행했던 것 같은 작업을 국가와 네이션에 관해서도 해야하는것입니다.
마르크스는『자본론』에서, 상품교환이라는 기초적인 교환양식에서부터 시작해서, 복잡한 자본제 경제 시스템의 총제를 해명하고자 하였습니다.
화폐와 신용에 의해 짜여진 자본제경제 시스템은, 경제적 하부구조이기는 커녕, 신용에 의해 존재하는 종교적 세계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단지 「자본주의적인 생산양식」같은 것 (따위?) 이라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것이, 국가와 네이션에 관해서도 말할 수 있는것입니다.
그것은 언뜻 보면(보아하니, 언뜻 보건대) 이데올로기적 혹은 관념적으로 보이지만, 자본제와 마찬가지로, 기초적인 교환양식에서 기인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이데올로기와 표상과 같은 것이 아닙니다.
근대의 자본제 경제, 국가, 네이션은, 기본적인 교환제 양식의 변형과 접합에 의해 역사적으로 형성되어져온 것입니다.
마르크스에 의한 다섯개의 생산양식
여기서, 교환양식이라는 관점에서 마르크스가「자본제에 선행하는 생산양식」으로써 말한 것을 검토해봅시다.
조금 전, 마르크스가「경제적 사회구성체가 진보해가는 단계로써, 아시아적, [고전]고대적, 봉건적 및 근대 브루주아적 생산양식을 예로 들 수 있다」고 말한 것에 관하여 언급하였습니다만, 이것은 그 바로 전에 쓰인 논고 「자본제 생산에 앞서는 모든(제) 형태」에 의해, 더욱 상세하게 서술되어져있습니다. (『그룬트뤼세』)
그곳에는, 제각각의「사회 구성체」에 있어서 지배적인 생산형태가 다음과 같이 분류되고 있습니다.
원시적 씨족적 생산양식 • 아시아적 생산양식 • 고전 고대적 노예제 • 게르만적 봉건제 • 자본제 생산양식 으로 다섯 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