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에 있을 <기술적 대상과 그 존재양식에 대하여> 강도 다섯번째 시간 발제 안내입니다.

 

각자 맡으신 발제분의 쪽수와 마지막 문장을 확인해주세요.

이번주 일요일 세미나의 사회자는 김영철 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0^

 

-박용준 님: 74~77

2장_기술적 실재의 진화 : 요소, 개체, 앙상블 

~ 다른 한편으로는 기술적 환경과 관계맺으면서 기술적 대상을 유지하는 이중 관계 맺음의 존재를 파악할 수 있게 한다.

 

- 젤리: 77~82

~ 이때의 적응행위는 단지 적응 과정 이전에 이미 주어져 있던 환경과 관련해서 정의될 떄의 적응행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 김영철 님: 82~86

그 대상들은 오직 문제가 해결될 때에만, 즉 그것들이 자신들의 연합 환경과 더불어 존재할 때에만 존속할 수 있다.

 

- 한태준 님: 86~90

사실은 삶과 사유 사이에 아주 커다란 친연성이 있다.

 

- 돌민 님: 90~94

그 기준은 가치론적인 값을 지닌다.

 

- 홍원기 님: 94~98

그리고 이 과학은 완전한 기술적 개체들을 연구할 기계학과 더불어서 기술공학의 일부를 이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