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그송의 미학강의 번역을 끝내고(그 전반부인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아우또노마 M 5호에 수록되었고 후반부인 '예술에 대해서'는 아우또노마 M 6호에 수록될 것입니다) 다음주부터 미셸 푸코의 '실존의 미학[삶의 미학]'(Esthétique de Existence) 대담을 강독번역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새로운 참가 바랍니다.